대한변리사회는 22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제33대 신임 회장에 안광구(64) 변리사를 선출했다.
안광구 변리사는 이날 회장선거에서 총 478표 중 336표를 얻어 다른 후보자인 최달용 변리사와 전봉수 변리사를 압도적인 표 차이로 따돌리고 회장에 당선됐다.
안 신임 회장은 앞으로 5명의 부회장을 지정해 오는 3월2일부터 단임제로 2년간 변리사회를 이끌게 된다.
안 회장은 서울법대를 나와 제1회 행정고시에 최연소로 합격한 후 상공부 산업정책국장 등을 거쳐 통상산업부 장·차관을 역임했다. 또한 특허청 항고심판소장과 특허청장을 역임했다.
안광구 변리사는 이날 회장선거에서 총 478표 중 336표를 얻어 다른 후보자인 최달용 변리사와 전봉수 변리사를 압도적인 표 차이로 따돌리고 회장에 당선됐다.
안 신임 회장은 앞으로 5명의 부회장을 지정해 오는 3월2일부터 단임제로 2년간 변리사회를 이끌게 된다.
안 회장은 서울법대를 나와 제1회 행정고시에 최연소로 합격한 후 상공부 산업정책국장 등을 거쳐 통상산업부 장·차관을 역임했다. 또한 특허청 항고심판소장과 특허청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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