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공무원노동조합이 이용하는 승합차에 “서울변호사회는 변호사대기실을 명도하라”는 현수막이 옷처럼 뒤덮여 있다.
사진은 16일 오전 서울법원종합청사 동관 앞에 주차해 있던 법원노조 승합차.
사진은 16일 오전 서울법원종합청사 동관 앞에 주차해 있던 법원노조 승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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