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위원회가 15일 개최한 로스쿨 공청회가 예상 시간보다 20여분이 지나 시작됐으나 명패만이 덩그러니 주인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반면 공청회에 참여한 진술인들은 발표자료 및 답변자료를 유심히 챙겨보고 있어 대조를 이뤘다.
반면 공청회에 참여한 진술인들은 발표자료 및 답변자료를 유심히 챙겨보고 있어 대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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