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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효 전 특허법원장 '다래' 새 둥지

2006-02-14 20:50:58

지난 8일 퇴임한 곽동효 전 특허법원장이 특허 전문인 법무법인 다래에서 오는 20일 대표변호사로 취임한다.

곽 변호사는 46년 경남 마산 출신으로 서울고와 서울법대를 나와 제13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곽 변호사는 74년 대구지법 판사를 시작으로 서울형사지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대구지법 부장판사,사법연수원 교수, 서울형사지법 부장판사, 대구·서울고법 부장판사, 의정부지법원장, 특허법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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