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경찰청장이 농민 사망 사건과 관련, 29일 전격 사표를 제출했다.
허 청장은 이날 “농민 사망 사건이 공권력의 상징인 경찰청장이 물러날 사안은 아니라는 판단에는 변함 없다”며 “새해에는 목소리 큰 사람이 국민의 고막을 찢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허 청장은 이날 “농민 사망 사건이 공권력의 상징인 경찰청장이 물러날 사안은 아니라는 판단에는 변함 없다”며 “새해에는 목소리 큰 사람이 국민의 고막을 찢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