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 법무부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과 관련, 사표를 제출했던 김종빈 전 검찰총장이 12일 서울 강남구 선릉역 부근에 개인 변호사사무실을 열었다.
김 전 총장은 사건 수임보다는 법률자문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직 합류한 검찰 출신 후배 변호사는 없다.
김종빈 전 검찰총장은 전남 여수 출신으로 여수고·고려대 법대를 나와 사법시험 15회에 합격해 대전지검 검사와 ▲법무부 검찰국 검사 ▲전주지검 정읍지청장 ▲수원지검 강력부장 ▲서울북부지청 특수부장 ▲서울지검 형사4부장 ▲대전·인천지검 차장검사 ▲대검 수사기획관 ▲광주고검 차장 ▲전주지검장 ▲법무부 보호국장 ▲대검 중수부장 ▲대검 차장검사 등을 역임했다.
김 전 총장은 사건 수임보다는 법률자문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직 합류한 검찰 출신 후배 변호사는 없다.
김종빈 전 검찰총장은 전남 여수 출신으로 여수고·고려대 법대를 나와 사법시험 15회에 합격해 대전지검 검사와 ▲법무부 검찰국 검사 ▲전주지검 정읍지청장 ▲수원지검 강력부장 ▲서울북부지청 특수부장 ▲서울지검 형사4부장 ▲대전·인천지검 차장검사 ▲대검 수사기획관 ▲광주고검 차장 ▲전주지검장 ▲법무부 보호국장 ▲대검 중수부장 ▲대검 차장검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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