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5일 신임 출입국관리국장에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정책국장을 지낸 강명득(姜命得·54세) 변호사를 임명했다.
법무부는 2003년부터 출입국관리국장 직위를 개방형으로 전환해 외부인사가 응모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강 신임국장은 두 번째 개방형 국장으로 임명됐다.
법무부는 2003년부터 출입국관리국장 직위를 개방형으로 전환해 외부인사가 응모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강 신임국장은 두 번째 개방형 국장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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