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지킴이’로 유명한 강지원(56) 변호사가 오페라 해설자로 이색 변신한다.
강 변호사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광진구 자양동 광진문화예술회관 내 나루아트센터 무대에서 열리는 ‘해설이 있는 오페라 갈라 콘서트’에 해설자로 하루 두 번씩 모두 8차례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강 변호사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광진구 자양동 광진문화예술회관 내 나루아트센터 무대에서 열리는 ‘해설이 있는 오페라 갈라 콘서트’에 해설자로 하루 두 번씩 모두 8차례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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