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0일 임기만료로 공석이 된 부패방지위원회 위원으로 국회에서 추천한 김갑배(53) 변호사, 은진수(44) 변호사 등 3명을 위촉했다.
이들 위원들은 임기 3년에 따라 오는 2008년 4월 19일까지 부방위 비상임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김갑배 변호사는 전북 익산출신으로 고려대를 나와 서울변호사회 심사위원, 사법개혁위원회 위원, 대한변협 법제이사, 한국헌법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은진수 변호사는 경북 군위출신으로 서울대를 나와 부산지법 판사, 서울지검 검사, 대검 중수부 검사, 한나라당 수석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이들 위원들은 임기 3년에 따라 오는 2008년 4월 19일까지 부방위 비상임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김갑배 변호사는 전북 익산출신으로 고려대를 나와 서울변호사회 심사위원, 사법개혁위원회 위원, 대한변협 법제이사, 한국헌법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은진수 변호사는 경북 군위출신으로 서울대를 나와 부산지법 판사, 서울지검 검사, 대검 중수부 검사, 한나라당 수석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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