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동산투기 의혹으로 논란을 일으킨 최영도 국가인권위원장(변호사)가 19일 오후 공식 사퇴했다.
최영도 인권위원장은 이날 “저는 국가인권위원장직을 사임합니다”라는 짤막한 사의 문구만을 남겼다.
최영도 인권위원장은 이날 “저는 국가인권위원장직을 사임합니다”라는 짤막한 사의 문구만을 남겼다.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