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최종영 대법원장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열리는 제11차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18일(오후 8시 30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고 밝혔다.
아태지역 대법원장회의는 각국의 사법제도와 사법선진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사법협력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격년제로 열리며, 이번 회의에서 최종영 대법원장은 ‘사법자원 활용극대화를 통한 항소심 절차의 운영’주제에 대한 사호를 맡는다고 대법원은 덧붙였다.
아태지역 대법원장회의는 각국의 사법제도와 사법선진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사법협력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격년제로 열리며, 이번 회의에서 최종영 대법원장은 ‘사법자원 활용극대화를 통한 항소심 절차의 운영’주제에 대한 사호를 맡는다고 대법원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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