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는 일본 히로시마대학교 로스쿨 다나베 교수가 8일 변협을 방문해 일본 로스쿨의 법조윤리교육정비 및 강화를 위해 한국의 법조윤리교육과 실무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고 7일 밝혔다.
다나베 교수는 현재 일본 사법시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히로시마대학교 로스쿨 설립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다.
이날 변협은 변호사윤리를 담당하는 최경원 회원이사가 자리를 함께하며, 도우형 전 공보이사가 통역을 맡는다.
다나베 교수는 현재 일본 사법시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히로시마대학교 로스쿨 설립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다.
이날 변협은 변호사윤리를 담당하는 최경원 회원이사가 자리를 함께하며, 도우형 전 공보이사가 통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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