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규 법무부 장관은 3일 부산고·지검을 방문해 기자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민영교도소에 올해 50명 정도를 수용해 시범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또 “부지가 확보된 경기도 여주의 민영교도소는 주민반대로 허가가 나지 않고 있지만 여러 방면으로 노력 중이어서 곧 허가가 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장관은 특히 “행형에 있어 우리는 선진국에 해당하지만 민간의 발전된 프로그램을 도입한다는 차원에서 민영교도소 건립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종교가 인간교화에 큰 역할을 하는 만큼 종교단체에서 이 같은 일을 해 주는 게 바람직하다”고 종교단체가 민영교도소 건설에 나서 줄 것을 주문했다.
김 장관은 또 “부지가 확보된 경기도 여주의 민영교도소는 주민반대로 허가가 나지 않고 있지만 여러 방면으로 노력 중이어서 곧 허가가 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장관은 특히 “행형에 있어 우리는 선진국에 해당하지만 민간의 발전된 프로그램을 도입한다는 차원에서 민영교도소 건립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종교가 인간교화에 큰 역할을 하는 만큼 종교단체에서 이 같은 일을 해 주는 게 바람직하다”고 종교단체가 민영교도소 건설에 나서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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