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광수 검찰총장이 3일 대검 기자실에 가진 다과회에 참석, 플라스틱 칼로 기념케이크를 자르면서 “케이크가 부드럽게 잘리는 것을 보니 올해도 검찰의 칼이 잘 들 것 같다”고 말했다.
송 총장은 또한 이 칼로 떡 조각을 자르려다 잘리지 않자 “큰 칼로 하니까 잘 안 된다”고 말하자 주변에서 “대검은 큰 수사만 하라는 의미”라고 ....
송 총장은 또한 이 칼로 떡 조각을 자르려다 잘리지 않자 “큰 칼로 하니까 잘 안 된다”고 말하자 주변에서 “대검은 큰 수사만 하라는 의미”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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