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 영 청주지검장은 검찰이 매월 발행하는 『검찰가족지』 11월호 권두언에서 “요즘 우리나라에 말을 앞세우는 ‘재주꾼은 많으나 관중과 같은 ‘충복(忠僕)’은 드물어 보인다”며 “이런 때일수록 각자 작은 일에서 시작해 제도를 바꾸어 나가 정도(正道)를 지향함으로써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나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며, 우리가 후손에게 물려줄 나라가 바로 이러한 모습일 때 도리(道理)를 다했다는 칭송을 들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