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전체기사
법조
사회·문화
정치
산업·경제
오피니언
영상·포토
전체기사
법조
법원
검찰·공수처
경찰
법조·입법
변호사
사회·문화
일반사회
재개발·재건축·경매
문화·연예·스포츠
교육
사건사고
인사·부고
국제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부처·행정
공기업·공공기관·협회
정책·지자체
산업·경제
산업·재계·중기벤처
금융·증권·핀테크
IT·게임
건설·부동산
자동차·항공·조선
유통·생활경제
의료·제약
오피니언
기고·기자수첩
반론·정정보도
영상·포토
검색
대우건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와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사업 본격화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과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가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사업 진출을 위해 전략적 상호협력에 나선다. 대우건설은 지난달 29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대우건설 본사에서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와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사업을 위한 공동 협력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수직 이착륙장(버티포트) 사업모델 개발을 위한 협력 ▲스마트 건설기술 관련 드론 활용 및 R&D 사업 ▲도서 지역 드론 활용 배송 사업을 위한 협력 등이 담겼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 솔루션 기업으로 항공기 조립품,
이전페이지로
1
다음페이지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