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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캐치 "애경케미칼·세아제강·하이트진로 등 주요 기업 2026년 상반기 채용 시작"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애경케미칼, 세아제강, 하이트진로, GS에너지 등 주요 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 사원 채용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애경케미칼은 오는 5일까지 분석연구, 조직문화, 구매, 기술영업 등 각 부문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서류전형 이후 인성검사와 두 차례의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세아제강은 8일까지 정보화관리와 해외영업 등 직무에서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하며, 4년제 학사 이상 학위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다.하이트진로는 9일까지 양조, 자재, 공무 직무에서 생산직 경력 및 채용연계형 인턴을 모집한다. 인턴은 3개월 근무 후 평가를 통해 정규직 전환 여부가 결정된다. GS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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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세아제강, 해상풍력용 탄소저감 후판 공동 평가 성공
현대제철은 26일 세아제강과 협업을 통해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용 탄소저감 후판 및 강관 구조물을 제작, 평가하고 해당 소재의 적합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이 국내 최초로 ‘전기로-고로 복합 프로세스’를 통해 생산한 항복강도 355MPa급 해상풍력용 후판을, 국내 강관업계 선두주자인 세아제강이 강관으로 가공해 조관평가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기존 고로재 제품과 동등한 품질을 갖춰 합격 판정을 받았다는 것이다.이번에 시험생산 및 조관평가에 성공한 탄소저감 후판은 직접환원철(DRI) 및 철스크랩(고철)을 원료로 전기로에서 만든 쇳물과 고로에서 만든 쇳물을 혼합하는 제조방식을 통해 생산과정에서 탄소 배출을 저감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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