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쎌바이오텍, ‘듀오락 포스트바이오틱스 면역’ 신제품 출시
‘쎌바이오텍’이 온 가족 면역력 향상과 장 건강, 뼈 건강을 위한 3중 기능성 제품 ‘듀오락 포스트바이오틱스 면역’을 출시했다.쎌바이오텍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면역력은 추운 겨울이나, 환절기에 많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무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는 여름철에도 면역력 증진을 위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올여름은 역대급 더위와 장마가 예고된 가운데, 일찌감치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사, 적절한 운동, 충분한 수면과 더불어 체내 면역세포의 약 70~80%가 존재하는 장(腸) 건강을 지키는 것이 효과적이며,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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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美 자회사, 의사 출신 송윤정 대표 영입
차바이오텍의 미국 자회사인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이하 마티카 바이오)가 송윤정 신임 대표를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송윤정 대표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내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이후 미국 국립보건원(NIH)에서 류마티스 전임의 과정을 거치며 면역학을 공부했다.삼성바이오에피스∙삼성바이오로직스의 전신격이라 할 수 있는 삼성종합기술원에서 바이오신약 개발을 담당했다. 2014년 사노피 아태지역 조기임상 개발 리더로 활동했으며, 2016년부터 유한양행과 미국의 항체신약 개발기업 소렌토의 국제합작투자로 설립된 면역항암제 전문기업인 이뮨온시아에서 CMO(Chief Medical Officer)와 CEO(Chief Executive Of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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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중배엽 세포 분화 유도 방법’ 특허 획득
차바이오텍이 지난 3일 인간 배아줄기세포를 중배엽(mesoderm) 세포로 균일하게 대량으로 분화하도록 하는 용기 제작 방법에 대한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차바이오텍의 이번 특허는 배양 용기 안에 머리카락 굵기 10만분의 1 수준인 미세한 구멍(nanopore, 나노포어)를 일정한 간격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 배양 용기 안에서 인간 배아줄기세포를 중배엽(mesoderm) 세포로 분화를 유도해 배양하게 된다.차바이오텍의 특허 기술을 이용하면 특별한 공정이나 첨가물, 세포 조작 없이도 배아줄기세포의 분화를 유도할 수 있다. 이 특허를 활용한 나노포어가 삽입된 세포 배양용기는 인간 배아줄기세포의 부착, 증식, 분화에 영향을 줘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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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강스템바이오텍, MOU 체결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지난 28일 강스템바이오텍과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재생의약품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양 기관은 첨단재생바이오법의 시행에 따라 재생의학센터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첨단재생의료 분야 협력 방안을 모색하던 중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임상시험’ 수행을 위한 제반 인프라 구축에 협력하고, 강스템바이오텍의 제대혈 줄기세포치료제를 이용한 공동연구에 대해서도 다양한 임상 영역에서 검토해나가기로 했다. 분당서울대병원 재생의학센터는 지난해 4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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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퇴행성 허리디스크 세포치료제 임상 2a상 첫 환자 투여
차바이오텍은 탯줄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를 활용한 퇴행성 허리디스크 세포치료제 'CordSTEM-DD'에 대한 임상 2a상 첫 환자 시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차바이오텍에 따르면 2a상 임상시험에서 30명의 피험자를 대상으로 ‘CordSTEM-DD’의 유효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2a상 임상시험에는 분당차병원을 비롯해 경희대병원, 고려대 구로병원, 서울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아주대병원 등 국내 주요 병원의 신경외과 교수가 참여한다.차바이오텍은 임상2a와 투여용량 결정을 위한 임상 2b와 3상을 거쳐 상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품목허가와 더불어 기술수출(Licence out), 해외임상 등 해외진출도 적극적으로 병행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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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퇴행성디스크 세포치료제 임상 1상 완료
차바이오텍은 탯줄 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활용한 퇴행성디스크 세포치료제 'CordSTEM®-DD'에 대한 1상 임상시험을 통해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1상 임상시험에서 차바이오텍은 퇴행성 요추 추간판으로 인한 만성 요통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 내약성을 평가해 ‘CordSTEM®-DD’가 안전한 세포치료제임을 확인했다.차바이오텍은 1상 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4월 중 ‘CordSTEM®-DD’의 유효성 확인을 위한 2a상 임상시험을 시작할 계획이다. 2a상 임상시험에는 분당차병원 한인보 교수를 비롯해 경희대학교병원 김승범 교수, 고려대학교구로병원 김주한 교수, 서울성모병원 김진성 교수, 서울아산병원 전상용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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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SCM생명과학, 세포치료제 생산 및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
차바이오텍은 세포치료제 개발기업인 SCM생명과학과 골수유래 세포치료제 완제품 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차바이오텍에 따르면 이번 계약으로 자회사인 차바이오랩의약품제조시설을 통해 SCM생명과학이 개발중인 ‘SCM-AGH’, ‘SCM-CGH’ 품목을 생산하게 된다. 이번 위탁생산 계약으로 앞으로 출시되는 상업용 제품까지 확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해당품목은 현재 2상 임상시험중인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SCM-CGH) 및 2a상 임상시험중인 급성췌장염(SCM-AGH)대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아 임상 2상 종료 후 조건부 품목허가 유력한 치료제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SCM생명과학은 자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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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美 자회사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 텍사스 A&M 대학과 공동연구협약 체결
차바이오텍의 미국 자회사인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이하 마티카 바이오)는 미국 텍사스 A&M대학교 제조개발혁신센터와 포괄적 공동연구협약(Master Research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마티카 바이오는 이번 공동연구협약을 통해 세포 유전자 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바이럴벡터를 비롯해 플라스미드 DNA, 단백질 등에 대한 공동연구를 텍사스 A&M대학교 제조개발혁신센터와 진행하게 된다.마티카 바이오에 따르면 텍사스 A&M대학교 제조개발혁신센터는 유행병을 비롯한 국가적 차원에서 긴급상황이 발생할 때 필요한 백신이나 치료제 등을 개발, 생산하는 기관이다. 텍사스 A&M대학교 는 생명공학 분야 평가에서 미국 내 4위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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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美 바이럴벡터 생산시설 구축
차바이오텍의 미국 자회사인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Matica Biotechnology Inc., 이하 마티카 바이오)’는 현지시간 23일 오전 10시 cGMP 시설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ce)는 미국 FDA가 인정하는 의약품 품질관리 기준으로 '선진GMP'다.미국 텍사스 칼리지스테이션 시에 위치한 생산시설 부지에서 개최된 이 날 기공식에는 칼 무니(Karl Mooney) 칼리지스테이션 시장, 매트 프로차스카(Matt Prochaska) 브라조스 밸리 경제개발조합 대표 등 지역사회 및 제약·바이오 업계 관계자가 참석했다.마티카 바이오는 지난해 12월 칼리지스테이션 시 텍사스 A&M 대학교 캠퍼스 존(zone)에 공장 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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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계열사 서울CRO, 박관수 대표이사 영입
차바이오텍의 계열사이자 임상시험 전문수탁기관인 서울CRO는 박관수 신임 대표이사를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박관수 대표이사는 중앙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약물학을 전공했다. 이후 LG생명과학, 대웅제약, 현대약품 등 국내외 제약사에서 의약품 개발 및 임상을 포함한 제약분야에서 37년 동안 근무한 임상연구 분야 전문가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KCROA(한국임상CRO협회) 회장을 지냈다.박관수 대표이사는 "인적자원 개발, 전문역량 강화, 효율적인 프로세스 구축, 능동적 커뮤니케이션 등을 통해 국내외 임상시험, 허가 등의 분야에서 요구되는 의약품 개발사들의 다양한 요청에 부응해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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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텍그룹 강성희 회장, 제6대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회장 당선, 3연임 확정
오텍그룹(회장 강성희)은 강성희 회장이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제6대 회장에 연임 당선 했다고 21일(월) 밝혔다.‘보치아(Boccia)’는 패럴림픽 종목 중의 하나로, 뇌성마비 장애인을 위해 고안된 특수 구기 종목이다. 1988년 서울장애인 올림픽에서 처음 우리나라에 소개되었다. 한국뇌성마비복지회가 개최한 전국대회를 기반으로 현재까지 선수들이 국내외 무대에서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강성희 회장은 2009년부터 보치아 국가대표를 10여 년 이상 후원하고 있다. ‘2012 런던 패럴림픽, ‘2016 리우 패럴림픽’ 개최 당시에도 ‘보치아’ 국가대표 선수단을 지원해 패럴림픽 8연패를 달성하는 데 일조했다.특히 강성희 회장은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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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텍, 서울특별시립서북병원에 ‘이동형 음압병동’ 납품한다
오텍(회장 강성희)은 오늘 18일(금) 서울특별시립서북병원에 ‘이동형 음압병동’ 납품을 시작하여 총 48개 병상 납품 완료 예정이라고 밝혔다.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3차 대유행이 확산되면서 중환자용 음압 병상이 빠른 속도로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서울시는 컨테이너 병상 150개 확보를 목표로 하는 가운데 서울의료원과 서북병원에 90개를 지을 수 있는 부지를 확보했다. 오텍은 18일(금) 서울시 서북병원에 납품을 개시하여 총 48개 병상을 서북병원 인근 부지에 납품하게 되었다.오텍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음압구급차’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지난 11월 ‘이동형 음압병동’을 출시하면서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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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노아바이오텍-SK케미칼, ‘AI기반 신약 개발’ 공동연구 협약 체결
인공지능(AI)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인 닥터노아바이오텍(대표 이지현)은 SK케미칼과 ‘AI 기반의 신약개발 공동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월 27일 밝혔다.이번 협약의 주요 목적은 닥터노아바이오텍이 보유한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양사 간 상호 협력 및 공동연구를 통해 차세대 신약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궁극적으로는 혁신 복합신약을 개발하는 것에 있다.닥터노아바이오텍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신경계/근육계 질환 치료제를 직접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현재 Stroke, ALS, DMD 등 다수의 내부 파이프라인을 개발 진행중에 있으며, 1년안에 첫번째 글로벌 임상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올해 총 55억원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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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텍, 음압병실 대체 가능한 ‘이동형 의료, 음압병동’ 출시
오텍그룹(회장 강성희)이 부족한 음압병실을 대체할 수 있는 ‘이동형 의료, 음압병동’을 출시와 함께 의료계 화두인 ‘바이오 콜드체인 제품’을 선도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18일(수) 밝혔다.오텍그룹 계열사인 특장 자동차 전문 기업 ㈜오텍이 공조 전문회사(에어솔루션 전문기업) 캐리어에어컨의 기술을 융합한 ‘이동형 의료, 음압병동’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의 자문을 받아 기획됐다.‘이동형 의료, 음압병동’은 긴급한 감염환자 발생시 환자 보호 및 치료를 위한 ‘음압병실’로 사용이 가능하다. 최근 감염증 환자의 급증으로 인한 병상 부족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된 방안이다.‘이동형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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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마시스, 분자진단 전문기업 코젠바이오텍과 독감∙코로나19 동시 진단키트 사업 제휴
휴마시스㈜(205470, 대표이사 차정학)가 분자진단시약 전문기업인 코젠바이오텍(대표이사 남용석)과 지난 6일 코로나19 및 독감 동시 진단키트 사업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은 분자진단시약과 면역진단시약을 함께 구입하고자 하는 고객사들의 요구 증가에 따라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휴마시스는 기존에 보유한 해외 판매망과 영업력을 통해 코젠바이오텍의 분자진단시약까지 공급할 수 있게 됐으며 상세 전략에 대해 논의 중이다.신종 감염병 분자진단분야 선도기업인 코젠바이오텍은 코로나19 사태 초기인 지난 2월4일 유전자 증폭 진단방식을 이용한 진단키트로 질병관리청으로부터 가장 먼저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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