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KB금융, ‘한국판 뉴딜’ 및 ‘혁신금융’을 통해 ESG경영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
KB금융그룹은 27일 윤종규 회장을 비롯하여 KB국민은행 허인 은행장 등 주요 계열사 경영진으로 구성된 ‘제3차 KB뉴딜∙혁신금융협의회’를 개최했다. KB금융그룹은 지난 7월부터 ‘KB혁신금융협의회’를 ‘KB뉴딜∙혁신금융협의회’로 확대하여 운영중이며, ‘KB뉴딜∙혁신금융협의회’를 중심으로 2023년까지 66조원의 ‘혁신금융’ 지원 및 2025년까지 10조원의 ‘한국판 뉴딜’ 지원 등 총 76조원의 금융 지원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기존 ‘혁신금융’ 4대 agenda ‘①혁신기업 여신지원 강화’, ‘②혁신성장 투자 확대’ ‘③창업지원 및 일자리 창출’, ‘④Start-up 육성 및 금융 연계플랫폼 혁신’에 더하여, 뉴
-
KB금융지주 ‘ESG 최우수기업’ 수상
KB금융지주(회장 윤종규)는 27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주최한 '2020년 KCGS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ESG우수기업 부문 금융회사 1위인 ‘ESG 최우수기업’에 선정되었다. KB금융지주는 ‘전사적 환경경영 의사결정 체계 구축, 주요 이해관계자에 대한 사회적 책임 이행 노력, 이사회 및 경영승계 프로그램과 성과평가체계에 있어서 우수한 수준 달성’ 등의 ESG 성과를 바탕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KB금융지주는 지난 2018년과 2019년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지배구조평가’에서 국내 금융회사 최초로 2년 연속 ‘지배구조 최우수기업’에 선정된 데 이어, 2020년에는 통합등급 및 환경(E)·사회(S)·지배구조(G) 全 부문에서 모두 A+등급
-
메리츠증권 “KB금융, 3분기 높아진 시장 기대치 상회”
메리츠증권은 KB금융(105560, 전일 종가 4만1900원)이 3분기 높아진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거뒀다며, 은행업종 최선호주로 투자의견을 유지한다고 23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도 4만7000원을 유지했다. 메리츠증권에 따르면 KB금융의 3분기 지배순이익은 1.17조원(+24.1% YoY, +18.8% QoQ)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각각 11.3%, 17.8% 상회했다. 이는은행업종 사상 첫 1조원대의분기 순이익으로 푸르덴셜 관련 1,450억원의 염가매수차익 인식과 함께 은행과 증권의 호실적이 돋보였다고 분석했다. NIM은 1.7%의 성장에도 저원가성 예금(+4.9%) 증대로 1bp 하락에 그쳤으며, 대손비용률(22bp)도
-
KB금융-SBA,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위한 상호협력 본격화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19일 서울산업진흥원(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 기관)과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및 투자유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KB금융그룹의 핀테크랩인 ‘KB이노베이션허브’와 서울산업진흥원 산하의 스타트업 투자유치 지원기관인 ‘인베스트서울센터’는 핀테크·ICT 분야 유망 스타트업들에 대해 KOTRA 등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해외 IR 및 박람회 참여를 지원하는 등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투자유치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위한 상호간 협력의 첫번째로,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유망 스타트업 10개사가 참가하는 「글로벌 챌린저스 경진대회」를 오는 22일 개최한
-
SK증권, 5000억원 규모 KB금융지주 ESG채권 대표 주관
SK증권은 금융지주사 최초 5000억원 규모의 KB금융지주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CoCo Bond) ESG채권 발행에 키움증권과 공동 대표 주관사로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SK증권에 따르면 이번 채권은 5년 Call 4,350억원, 10년 Call 650억원, 총 5,000억원 규모로 발행되었으며, 햇살론 등 사회적 가치 창출 사업분야 지원 및 풍력ㆍ연료전지 발전 등 녹색사업 프로젝트파이낸셜(PF) 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채권 발행예정금액은 3,000억원 이었으나 수요예측에서 8,500억원이 넘는 투자수요가 몰리면서 총 5,000억원으로 증액 되었으며, 발행사와 주관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금리상단 3.3% (5년물), 3.5%(10년물) 보다 낮은 수준인 3.0
-
KB금융지주 ‘원화 지속가능(ESG)’ 신종자본증권 성공적 발행
KB금융지주(회장 윤종규)는 20일 ESG 선도 금융그룹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원화 5천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형태 ESG채권을 발행하였다.이번 ESG채권은 국내 금융지주사 중 최초로 발행하는 ‘원화 ESG채권’이며, 친환경 및 사회적 가치창출 사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지속가능채권(Sustainability Bond)이다.KB금융의 국내 최고 수준 신용도 및 ESG채권에 대한 증권사·보험사·공제회 등 다양한 투자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최초 모집예정금액 3,000억원의 약 2.8배(8,540억원)에 달하는 응찰율을 기록하며 최종 5,000억원으로 증액 발행되었다.5년 콜옵션 4,350억원은 금융권 최저 수준의 금리인 3.00%로, 10년 콜옵션
-
KB금융지주, ‘2020년 한국기업지배구조원 ESG평가’에서 금융회사 중 유일하게 전 부문 A+ 등급 획득
KB금융지주(회장 윤종규)는 14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발표한 '2020년 상장기업의 ESG 평가 및 등급 공표'에서 국내 금융회사 중 유일하게 통합등급 및 환경(E)·사회(S)·지배구조(G) 全 부문에서 모두 A+등급을 획득하였다. KB금융지주는 지난 2018년과 2019년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지배구조평가’에서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2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20년에는 지배구조를 포함한 ESG 평가 모든 부문에서 A+ 등급으로 평가 받으면서 국내 최고 수준의 ESG경영 선도 금융그룹임을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KB금융그룹은 그룹 차원의 ESG경영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고 있다. 2019년 9월 그룹 ESG 전략방향을 수립한 이후, 올
-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5일 개막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이 주최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유일한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우승 상금 2.4억원)’ 경기가 오는 15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 6702야드)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은 전 세계적으로 유행인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무관중 대회로 개최된다. KB금융그룹은 코로나19의 감염 및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출전 선수 및 캐디, 방송 관계자, 대회 관계자를 대상으로 철저한 방역을 시행해 안전한 경기 운영에 집중할 예정이다.특히 지난해까지 10억원이던 총상금을 올해 12억원으로, 2억원이던 우승상금을 2억 4천만원으로
-
KB금융 ‘피트니스 센터 현황 및 시장여건 분석’ 보고서 발간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국내 자영업 시장을 심층적으로 분석한 ‘KB 자영업 분석 보고서’ 시리즈의 네번째로 피트니스 센터의 현황과 시장여건을 분석한 보고서를 11일 발간하였다. ‘KB 자영업 분석 보고서’는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국내 자영업 시장 상황에 대한 객관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첫번째 ‘치킨집’, 두번째 ‘노래방’, 세번째 ‘커피전문점’ 보고서가 지난해 발간된 데 이어서, 이번 네번째 분석 업종은 전국민의 체육활동과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피트니스 센터 업종을 대상으로 하였다.이 보고서는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전반적인 현황 분석과 함께
-
KB금융지주, 국내 금융지주사 최초로 ‘원화 지속가능(ESG)’ 신종자본증권 발행 예정
KB금융지주(회장 윤종규)는 7일 ESG 선도 금융그룹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원화 2천7백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형태 ESG채권을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ESG채권은 국내 금융지주사 중 처음으로 발행하게 되는 ‘원화 ESG채권’이며, 친환경 및 사회적 가치창출 사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지속가능채권(Sustainability Bond)으로 발행 될 예정이다. 향후 일정은 오는 13일 수요예측 결과를 바탕으로 최대 5천억원 이내에서 최종 금액 및 금리를 확정하고 20일에 발행 할 예정이며, 신종자본증권으로 발행됨으로써 그룹의 자본 적정성도 소폭 개선될 전망이다.지속가능채권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채권의 관리체계 등에 대한
-
KB국민은행, 'KB금융캠퍼스 S.I.N.G프로젝트' 2기 모집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사회혁신 스타트업 기업 육성 프로그램인『KB금융캠퍼스 S.I.N.G프로젝트』2기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S.I.N.G프로젝트는 ‘Social Innovation startup New Guru’의 약자로 ‘KB국민은행과 사회혁신 기업이 함께 즐거운 노래가 절로 나오는 더 나은 세상 만들기’라는 의미를 담고있다. S.I.N.G프로젝트는 3년차 이상의 사회혁신 스타트업 기업을 위한 교육 코칭 프로그램으로 금융 및 경영 멘토링을 통해 사업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번 2기는 코로나19로 인해 교육과정을 비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은 15개 내외의 기업을 선정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수료 후 우수팀을 선발해 총 3천만
-
KB금융지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창립 12주년 기념식 개최
KB금융지주는 29일 오전 여의도본점에서 유튜브 생중계 방식으로 창립 12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가장 먼저 윤 회장은 지금의 KB금융그룹을 있게 해 준 고객분들과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윤 회장은 KB人으로서의 자긍심은 가지되 여전히 불확실한 환경을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핵심 경쟁력’, ‘넘버원 금융 플랫폼’, ‘글로벌 확대’, ‘ESG 경영’, ‘창의적이고 개방적인 문화’ 등을 중심으로 역량을 키워 나가자고 강조했다.‘핵심은 기본에 있는 것’이라며 각 계열사들의 ‘핵심 경쟁력’ 강화에 대한 중요성을 이야기 한 윤 회장은
-
KB금융, 국내 금융그룹 최초 ‘탈석탄 금융’ 선언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25일 ESG위원회를 개최하고, 기후변화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KB국민은행 등 모든 계열사가 참여하는 ‘탈석탄 금융’을 선언했다.지구 온난화로 이상 기후 현상이 심각해지면서 전 지구적으로 대재난 수준의 자연재해가 급증하고, 탈석탄 관련 이해관계자 요구 증대 및 정책·규제 강화 등 대내외 환경 변화가 가속화 되는 상황에서 KB금융그룹이 ESG 선도 금융그룹으로서의 환경・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선 것이다.현재 기후변화 위기 요인 중 하나인 석탄화력발전소는 석탄 특유의 높은 탄소 집약도로 인해 국가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30%, 초미세 먼지 배출량의 11%를 차지할 정도
-
KB금융 윤종규 회장, 푸르덴셜생명 직원들과‘e-타운홀미팅’을 통한 첫 만남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과 그룹의 새로운 가족이 된 푸르덴셜생명 직원들이 23일 ‘e-타운홀미팅’ 유튜브 생중계를 통한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행사는 KB금융지주 및 KB국민은행 등 12개 계열사와의 타운홀미팅에 이어 올해 14번째로 개최되었다. 윤종규 회장은 대형 스크린이 마련된 여의도본점에서 푸르덴셜생명 직원들을 마주했으며, 푸르덴셜생명 직원들은 각자 자유로운 장소에서 ‘e-타운홀미팅’ 시간을 함께 하였다.윤종규 회장과 푸르덴셜생명 직원들은 첫 만남에도 불구하고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KB금융그룹으로 편입 후 달라진 점, 시너지 창출 방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인재 육성 등 다양한 주제의 관심사
-
KB금융, ESG 및 디지털 라이프 분야 등의 스타트업 육성 확대로 혁신 금융에 앞장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이 하반기 모집을 통해 ‘KB스타터스’ 기업 21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이로써 KB금융그룹의 육성과 협업을 바탕으로 혁신 서비스 창출에 도전하는 기술 스타트업인 ‘KB스타터스’는 총 111개사로 늘어났다. 이번 모집에서는 KB금융그룹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추진중인 ESG(환경, 사회적책임, 지배구조) 분야 및 언택트 서비스 · 스마트시티 · 헬스케어 등 미래 디지털 라이프 분야 등에서 우수한 역량과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선정되었다.특히, 지난 3월 이사회 내에 ‘ESG위원회’를 신설하며 ESG경영 확산에 속도를 높이고 있는 KB금융은 소셜 임팩트 투자 플랫폼을 운영하는 ‘비플러스’, 기업 ESG 정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