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생활경제 이슈] BYC, 항균 개리야스 ‘데오니아’ 출시 外
BYC(대표 김대환)가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로다’와 반려견을 위한 항균 개리야스 ‘데오니아’를 출시한다. BYC 관계자는 "항균 개리야스 ‘데오니아’는 민감한 피부 타입의 반려견을 위해 천연소재에 항균 기능을 추가했다"라며 "데오니아는 항균기능이 있는 특수 원단을 사용해 세균 증식을 억제하는 BYC 메리야스 제품으로 반려견용 제품은 고품질 원단으로 동일하게 제작했다. 쾌적하고 위생적인 100% 고급 순면은 피부에 자극이 적고 여러 번 세탁해도 형태의 변형이 적다"라고 전했다. 이어 "신제품 데오니아는 기존 기능성 쿨런닝과 비교해 크롭에서 보통 기장으로 스타일에 변화를 주어 다양한 체형이 모두 소화할 수 있도록
-
한전, 친환경·에너지 분야 스타트업 지원 사업 주관기관 선정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고한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혁신분야 창업패키지 사업의 친환경 에너지분야 기술사업화 담당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란 국가 경쟁력 확보에 반드시 요구되는 초격차 10대 분야를 지정, 글로벌 진출이 가능한 기술기반의 스타트업을 선별해 창업자금과 R&D, 초격차 전용펀드 등을 지원한다.정부는 초격차 10대 분야 중 올해 친환경․에너지분야 등 5대 분야의 스타트업 270개사를 선발해 민관 합동으로 향후 3년간 3440억원의 투자, 사업화 및 기술개발(R&D)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친환경 에너지 분야의 경우, 일반
-
[생활경제 이슈] 하이트진로, 공공기관과 함께 농수산 분야 스타트업 공모 개최 外
◆하이트진로, 공공기관과 함께 농수산 분야 스타트업 공모 개최하이트진로(대표김인규)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과 함께 ‘자연기반’ 투자연계형 프로그램에 참여할 농·수산 분야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통해 미래 먹거리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공급과 소비가 가능한 농·수산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집중 육성한다는 전략이다.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자연기반’은 농·수산 분야 밸류체인에 대한 혁신 기술과 발전 전략을 가진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고 최종 투자까지 이어지는 민관 협업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자연기반이라는 이름에는 미래에도 농수산 원물을 ‘자연’ 상
-
[유통경제 이슈] BYC 반려견용 쿨런닝 ‘개리야스’, 사전 예약판매 시작 外
◆BYC 반려견용 쿨런닝 ‘개리야스’, 사전 예약판매 시작BYC(대표 김대환)는 반려견용 보디드라이 쿨런닝 ‘개리야스’를 재입고 예정이며, 오늘(27일) 9시부터 BYC 자사몰과 반려문화·콘텐츠 전문기업 동그람이 자사몰을 통해 사전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재판매 시, S와 4XL 사이즈를 새롭게 추가하고 기존 기획한 수량보다 확대해 판매한다. 제품은 7월 6일부터 BYC 자사몰과 직영점, 동그람이 자사몰 ‘로다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7월 7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BYC 반려견용 쿨런닝은 지난 5월 처음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쿨런닝은 메리야스와 개의 합성어, ‘개리야스’라는 별칭을 얻으며 출시 나흘만에
-
CGV, 일본 거장 감독 '오즈 야스지로 특별전' 진행
CGV는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1일까지 일본의 대표 거장 감독 오즈 야스지로의 대표작 4편을 전국 CGV 아트하우스에서 상영하는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오즈 야스지로는 구로자와 아키라, 미조구치 겐지와 더불어 일본 영화의 3대 거장으로 꼽히는 감독이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가족과 이웃과의 관계를 생각해볼 수 있는 영화 4편이 상영된다. 디지털 리마스터링 된 버전으로 흑백 영화 ‘만춘’, ‘오차즈케의 맛’, ‘동경 이야기’가 상영되고, ‘안녕하세요’는 컬러 영화로 만날 수 있다.먼저, 1949년작 ‘만춘’은 오즈 야스지로 감독 후기 영화의 출발선에 선 작품이다. 아내와 사별한 뒤 홀로 딸을 키워온 56세의 교수 소미야
-
KT, 창업진흥원과 5G 응용 분야 스타트업 발굴 MOU 체결
KT는 창업진흥원과 미디어ㆍAIㆍ로봇 등 5G 응용 분야의 디지털혁신(DX) 및 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KT는 중소벤처기업부ㆍ창업진흥원이 시행하는 ‘창업도약패키지-대기업 협업 프로그램’을 공동 수행하고 ▲5G 응용 분야 우수 창업 기업 선발 ▲공동 사업화 과제 선정 및 기술검증(PoC), 비즈니스 환경 지원 ▲사업화 자금 및 투자 연계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KT는 협약의 첫 번째 추진 사항으로 5G 응용 분야의 디지털혁신(DX)을 함께할 우수 창업기업 모집을 위해 ‘KT-창업도약패키지’ 스타트업 공모에 나선다. ‘KT-창업도약패키지’는 기업의 도약기(3
-
JDC, ‘농업이 미래다’ 제주 농식품분야 스타트업 8곳 선정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가 지속가능한 농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스타트업 육성을 본격화하면서 제주 사회적가치 확대에 나선다.JDC는 ‘JDC 제주 농식품분야 사업확대 특화 액셀러레이팅 AgriFuture’ 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 8곳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JDC 제주 농식품분야 사업확대 특화 액셀러레이팅 AgriFuture’ 사업은 지속가능한 제주 농업을 위해 유망 농식품 스타트업을 발굴, 사업 확대를 집중 지원해 제주형 농식품 스타트업 성공사례를 지속 배출하는 것이 목적이다. 본 사업은 JDC와 함께 액셀러레이터 한국사회투자와 엔피프틴파트너스가 함께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사업에는 공정씨컴퍼니, 냠냠
-
한국사회투자, JDC·N15과 제주 농식품분야 스타트업 육성한다
한국사회투자(대표 이종익)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엔피프틴파트너스(공동 대표 류선종, 허제, 양동민, 김영빈)와 손잡고 제주 농식품분야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한국사회투자(이하 한사투)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 JDC), 엔피프틴파트너스(이하 N15)와 함께 ‘JDC 제주 농식품분야 사업확대 특화 액셀러레이팅 AgriFuture’ 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 10곳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JDC 제주 농식품분야 사업확대 특화 액셀러레이팅 AgriFuture’ 사업은 지속가능한 제주 농업을 위해 유망농식품 스타트업을 발굴, 사업확대를 집중 지원해 제주형 농식품 스타트업 성공사례를 지속 배출하는 것이 목적이다.이
-
정부, 포스트 코로나 대비 비대면 분야 스타트업 400개 업체 육성
정부가 코로나19 시대 이후를 대비하기 위해 유망 창업기업 육성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산업통상자원부 등 12개 부처의 협력을 통해 비대면 분야 유망 스타트업 400개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관 부처가 해당 분야 지원기업을 평가·선정한 뒤 중기부가 기업당 최대 1억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소관 부처가 인증·판로 등에 관한 특화 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의 경우 진단키트, 원격장비, 감염병 치료제 등 비대면 의료 관련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해 임상·인허가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교육부는 온라인 교육 창업기업을 발굴해 교육 현
-
롯데중앙연구소, '연결의 힘, Digital Dream 9 (친환경 소재 분야)' 스타트업 발굴에 나서
롯데중앙연구소(소장 이경훤)는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친환경 소재 분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가속화하고, 분업적 협업을 통한 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연결의 힘, Digital Dream 9」 공모전은 총 9가지 과제 분야가 제시되었으며 롯데중앙연구소는 친환경 소재 분야에서 과제를 제안했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본 사업은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의 상생을 목적으로 과거 대기업 중심의 일방적 자원 배분 방식을 벗어나 스타트업을 상호 협력 파트너로 육성하는 방향으로 전환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
수자원공사, ‘안전분야 스타트업 혁신기술전’ 개최
최근 정부가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및 책임 강화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한국수자원공사는 안전관리 분야 혁신 방안을 전사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2일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안전분야 스타트업 혁신기술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혁신기술전에는 한국수자원공사가 기술개발지원 등을 통해 육성하고 있는 14개의 안전분야 혁신 스타트업 기업 및 사내벤처 기업이 참여해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혁신기술을 소개했다.건설 및 산업안전 분야로는 사물인터넷 통신 기능을 활용해 건설 현장의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스마트 건설안전 시스템’과 사물인터넷 센서로 기계설비의 진동 변화
-
이디야커피, 이디야스낵 ‘미니프레첼’, ‘아이스콘’ 출시
이디야커피가 28일 자체 스낵 브랜드 ‘이디야 스낵’의 신제품 ‘미니프레첼’과 ‘아이스콘’을 출시했다.이번에 선보이는 프레첼은 고소한 프레첼 모양의 과자 위에 시즈닝이 뿌려진 제품으로 ‘볶음양념맛’과 ‘와사비맛’ 두 가지로 구성됐다. ‘볶음양념맛 미니프레첼’은 볶음양념 특유의 감칠맛과 짭조름함이 어우러진 제품이며 ‘와사비맛 미니프레첼’은 와사비 특유의 톡 쏘는 알싸함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가격은 각각 1,200원이다.아이스콘은 튀기지 않고 오븐에 직접 구운 고소하고 바삭한 아이스크림 콘 형태의 과자로 귀여운 모양에 부스러기가 적어 특히 어린이들 간식용으로도 제격인 제품이다. 달콤한 ‘초코’와 새콤달
-
[국감]조폐공사, '야스쿠니 후원기업' 납품에 日자재 912억원 구매까지... '조용만 리더십’ 흔들
우리나라 전자여권의 자재를 납품하는 일본 '토판인쇄'가 일본 야스쿠니 신사에 달력을 납품하고 일본 극우단체 '새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을 후원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한국조폐공사가 지난 5년간 912억원 상당의 일본산 자재를 구입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1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조폐공사를 통해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자여권이 제작되기 시작한 지난 2007년부터 납품을 시작해 7차에 걸쳐 내년 상반기까지 이커버(e-Cover) 조달업체로 한 국내 기업을 선정했다. 한국조폐공사가 이 기업에 토판인쇄가 야스쿠니신사의 달력을 제작하고 판매했다는 의혹에 대해 확인을
-
외교부 “日, 야스쿠니 신사 참배·공물 봉납에 깊은 우려”
외교부는 15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비롯한 정부 관계자와 의원들이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이날 외교부 대변인 논평을 통해 “일본 정부와 의회의 책임 있는 지도자들이 일본의 과거 식민침탈과 침략전쟁을 미화하고 전쟁범죄자를 합사한 야스쿠니 신사에 또다시 공물료를 봉납하고 참배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이어 “우리 정부는 일본의 정치지도자들이 과거사에 대한 겸허한 성찰과 반성을 실제 행동으로 보여줄 것을 촉구한다”며 “이러한 자세가 바탕이 될 때 한일관계가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하고, 나아가 국제사회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지적하는 바이다”고 덧붙였다
-
교원그룹, 교육·생활문화사업 분야 스타트업 공모전 개최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2019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KYOWON Deep Change Start-up Prize)’ 공모전을 다음달 21일까지 개최한다.‘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성장을 지원하며, 나아가 교원그룹과의 사업적 협업 관계로 동반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선발 분야는 AI기반 학습관리, 디지털콘텐츠, AR·VR 활용 실감형 교육 콘텐츠 등 에듀테크 관련 콘텐츠 및 기술, 생활가전 혁신 기술 등 현 교원그룹 사업영역과 협업할 수 있는 분야다. 이와 함께 헬스&뷰티 관련 솔루션, ICT, 핀테크 등 교원그룹이 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