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전국교육공무직본부 부산지부, 11월 전국 동시 총파업 선포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 전용성 기자] “정체를 알 수 없는 ‘학교회계직’, ‘공무원이 아닌 근로자’는 사용자가 멋대로 우리에게 붙인 이름일 뿐이다. 학교현장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온 우리는 교육의 주체, 교육공무직이다.”부산시교육청과 부산학비연대회의는 10여차례의 본교섭과 20여차례의 실무교섭을 진행했으나, 부산시교육청은 전보 등 인사원칙 수립에 있어 노사합의 거부, 직종통합, 임금동결 등을 내세우고 있어 교섭이 교착상태에 빠져 있다.이에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부산지부는 31일 오후 5시30분 부산교육청 앞에서 악천후 속에서도 총파업결...
-
조국, 동아일보 송평인에 일침…“뒷담화 꺼리 만드는 게 언론?”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가 7일 동아일보 송평인 논설위원에 대해 불쾌감을 나타내며 일침을 가했다. 그는 “‘종북좌빨’ 비난이 정치적, 법적으로 근거 없음이 밝혀지니, 이제 ‘표절교수’로 공격해 위신을 떨어뜨리고 뒷담화 비난꺼리를 만들기로 한 것이냐”라고 질타했다. ▲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송평인 위원이 이날 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논문 중 독일 편을 자세히 읽었는데 이상한 점들을 발견했다”며 “조국 교수의 독일어 실력으로 독일 판결문을 직접 읽었다는 게 잘 믿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