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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우수 협력사 포상하는 '협력회사 파트너스 데이' 개최
LG생활건강이 지난 6일 협력회사 대표와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협력회사 파트너스 데이'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행사는 LG생활건강과 협력회사 간 동반성장 활동을 점검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는 94개사가 참여해 육성 방안과 구매 전략 등을 논의했다.LG생활건강은 안심품질, 동반성장, 재무 등 7개 영역 평가를 통해 상위 6개 협력회사를 시상했다. 3년 연속 평가 순위가 상승한 4곳과 ESG 경영 모범 사례를 보인 7곳도 추가로 포상했다.협력회사 측은 "열린 소통과 공정·상생의 원칙으로 함께 움직이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LG생활건강 관계자는 "협력회사는 상생의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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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우리나라 자생식물 보전으로 미래자산 확보한다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ESG 경영활동의 일환으로 멸종위기 자생식물 자원의 보전 및 복원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식물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여 미래자산을 확보하는 등 자생식물 활용을 적극 확대한다. LG생활건강은 이달 내 자생식물을 자체 재배하는 청주 가든을 새로 개원하면서, 청주와 울릉도에 1,800여평에 달하는 야외 재배지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울릉도 지역 농가와 협업하여 울릉 나리 등 총 2곳과 계약재배를 운영, 총 270여종 3만8천여 개체수에 달하는 식물 자원 복원과 확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러한 활동을 통해 LG생활건강은 국내 자생하는 유용식물자원의 발견, 증식, 연구를 바탕으로 국가간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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