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전체기사
법조
사회·문화
정치
산업·경제
오피니언
영상·포토
전체기사
법조
법원
중수청·공소청
경찰
법조·입법
변호사
사회·문화
일반사회
재개발·재건축·경매
문화·연예·스포츠
교육
사건사고
인사·부고
국제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부처·행정
공기업·공공기관·협회
정책·지자체
산업·경제
산업·재계·중기벤처
금융·증권·핀테크
IT·게임
건설·부동산
자동차·항공·조선
유통·생활경제
의료·제약
오피니언
기고·기자수첩
반론·정정보도
영상·포토
검색
박광온 의원 ‘휴스틸 방지법’ 대표발의
부당해고로 복직한 노동자들에게 비인격적인 처우를 금지하는 ‘휴스틸 방지법’이 추진된다. 앞으로 복직노동자는 회사의 의도적인 인격살인으로부터 법으로 보호받고, 회사는 이를 위반 시에 처벌받는다. 민주당 제3정조위원장인 국회 박광온 의원은 부당해고 이후 복직한 노동자들을 보호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최근 중견 철강업체 휴스틸은 중앙노동위원회의 복직 판결을 받고 돌아온 직원들에게 화장실 앞 근무를 강요하는 등의 반인권적인 처우와 직원들을 다시 내쫒기 위한 ‘해고 매뉴얼’을 만들어 국민들의 공분을 산 바 있다. 개정안은 법원의 판결이나 노동위원회의 구제명령 등에 따라 복직한 노동자는 부당해고를
화장실 앞 근무 휴스틸, 또 다시 불거진 사회적 파장...여론은 왜 분개했나?
화장실 앞 근무 휴스틸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31일 한 매체에 따르면 화장실 앞 근무 휴스틸이 자체 해고 매뉴얼을 만들어 사용했다고 보도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화장실 앞 근무 휴스틸 사건은 앞서 지난 5월 한 매체가 복직자들의 비정상적인 근무행태를 보도하면서 여론에 알려졌다.당시 노동부가 화장실 앞 근무 휴스틸 사건에 대해 제재를 하기는 했지만 2달 뒤 알려진 바로는 그동안 해고 매뉴얼을 만들어 자체적으로 사용했다고 방송은 보도했다.특히 매뉴얼은 복직자들은 이런저런 이유로 압박해 회사를 떠나게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해당 업체는 이 같은 논란에 대해 자체 매뉴얼의 아닌 개인적 차원에서 작성된 뒤 파기했다고 해
이전페이지로
1
다음페이지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