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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소년원, ‘GBDF 글로벌 뷰티디자인 페스타 2026’ 전원 수상
법무부 청주소년원(청주미평여자학교)은 ‘GBDF 글로벌뷰티디자인페스타 2026’ 경연대회에 학생 8명이 작품을 접수해 그랑프리, 그랜드챔피언, 금상, 은상 등 전원 입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고 22일 밝혔다.‘GBDF 글로벌뷰티디자인페스타 2026’은 K-뷰티의 예술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메이크업, 네일, 헤어, 피부, 뷰티스타일리스트 등 다양한 미용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뷰티 경연대회로, 참가자는 사진, 영상으로 작품을 출품할 수 있으며, 각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가 선정된다.그랑프리를 수상한 학생은 “처음에는 많은 사람에게 작품을 보여준다는 것이 부담스럽고 긴장도 됐지만, 선생님과 함께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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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코 세계적 디자인 어워드 2종 수상으로 브랜드 경쟁력 입증
도루코가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과 IDEA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잇따라 수상 성과를 거두었다고 22일 밝혔다.기업 상징 체계 정비 사업을 통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기업 디자인 분야 본상을 수상했다. 회사의 기술적 정체성을 기반으로 상징 표시, 정체 색상, 시각 체계를 통합 개편한 결과다.얼굴 관리 브랜드 팅클의 브랜드 체계 개선 사업은 IDEA 디자인 어워드 브랜딩 분야 최종 후보에 올랐다. 기존 제품군에서 관리 영역을 확장하고 제품의 움직임을 형상화한 시각 요소 및 적용 지침을 수립했다.해당 브랜드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면도 기구 및 케어 제품 영역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를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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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디자인인터내셔널 신규섭 대표, AI 기반 조직 운영 담은 ‘자율주행경영’ 출간
아트앤디자인인터내셔널 신규섭 대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조직 운영과 경영 방식을 다룬 책 ‘자율주행경영’을 출간했다.책에는 반복 업무와 비효율을 AI로 줄이고 구성원이 판단과 전략 등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조직의 업무 구조를 재설계한 과정이 담겼다. AI 활용을 개별 업무에 그치지 않고 조직의 시스템과 프로세스에 적용한 사례를 중심으로 경영 방식의 변화를 다뤘다.아트앤디자인인터내셔널은 전 직원이 새로운 AI 기술을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조직 문화를 구축하고, AI 전문 인력을 통해 업무 시스템과 프로세스 개선을 뒷받침하고 있다. 현재 25명 규모의 조직으로 200명 수준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운영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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킷캣, F1 레이싱카 디자인 적용 시즌 한정 제품 국내 선봬
네슬레코리아 킷캣이 포뮬러 1과 공식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한 시즌 한정 제품 ‘킷캣F1’을 국내에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제품은 F1 레이싱카를 형상화한 외관에 밀크초콜릿과 웨이퍼 필링을 결합한 형태로 구성됐다. 이번 제품은 F1 공식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제작된 첫 시즌 한정 에디션이다.제품군은 3개입, 10개입 파우치, 스트링백이 포함된 인팩 제품으로 나뉜다. 3개입은 편의점에서, 10개입 파우치와 스트링백 인팩 제품은 대형마트에서 판매된다. 10개입 파우치는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도 취급된다.F1 관련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팬 규모는 약 8억3000만 명이며, 전체 팬 가운데 35세 이하 비중은 43%다. 여성 팬층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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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스마트 홀버튼’, 우수디자인 선정
현대엘리베이터는 ‘올인원 스마트 홀버튼’이 2026 우수디자인(GD) 제품디자인 부문에 선정돼 정부 인증 GD마크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올인원 스마트 홀버튼은 승강기 호출 버튼과 층수 표시기, 안내 게시판을 하나의 디스플레이로 통합한 제품이다. 승강기 대기 중 디스플레이를 통해 내부 상황과 혼잡도, 공간 상태, 반려동물 동승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디스플레이에는 현재 층수와 운행 상태를 비롯해 날씨, 실시간 뉴스, 주요 경제지표, 건물정보, 공지 등의 정보도 표시된다.터치스크린 하단에는 점자를 적용한 물리 버튼을 배치했다. 시각장애인과 휠체어 이용자의 접근성을 고려한 것으로, 저시력 이용자가 숫자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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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디자인, 철원 지역 특성 반영한 전용 서체 '철원축제체' 선보여
윤디자인 윤디자인이 경동대학교 앵커사업단 헬시-플레저 센터와 협력해 철원군의 지역적 특징 및 축제 요소를 반영한 전용 글꼴 '철원축제체'를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에 제작된 서체는 지역 지질 자원인 현무암과 주상절리 형상을 바탕으로 견고한 이미지를 표현했으며, 태봉국의 평화 가치를 디자인 요소로 녹여냈다. 또한 지역 음악 축제의 역동적인 특성을 반영해 장식적 리듬감을 추가했다.윤디자인은 그동안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자체 전용 서체 구축 사업을 진행해왔다. 각 지역의 역사적 자산과 자연환경을 분석해 시각적 요소로 구현하는 작업을 지속해온 바 있다.철원군은 해당 전용 글꼴을 온·오프라인 홍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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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디자인 대상에 ‘지켜야될 선’… 자연분해 먹이통으로 공존 제시
경기도가 사람과 야생동물이 서로의 영역을 존중하며 공존할 수 있는 생활 속 공공디자인 발굴에 나섰다.제20회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에서 이찬양 씨의 ‘지켜야될 선’이 대상에 선정됐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공모전은 ‘사람과 동물의 공존을 위한 공공디자인’을 주제로 반려동물과 야생동물의 복지를 고려한 생활 속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대상작은 곡물과 식물 씨앗, 전분가루 등을 활용한 야생동물 먹이통으로 사람의 직접적인 개입을 줄이고 먹이통이 자연 분해된 뒤 씨앗이 식물로 이어지도록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경기도는 밝혔다.심사에서는 자연의 순환 원리를 디자인에 적용한 점과 인간과 야생동물의 활동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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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헬스케어, 디자인밀 이용 실적 따라 5단계 멤버십 운영
풀무원헬스케어 디자인밀은 이용 실적을 기준으로 회원을 5개 등급으로 구분하는 멤버십 제도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멤버십 등급은 직전 6개월간 배송 금액을 기준으로 STARTER, ROOKIE, PRO, VIP, GOLD로 나뉜다.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디자인밀 이용 실적에 따라 등급이 산정되는 방식이다.디자인밀은 식단 구독과 식단 기록, 영양관리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고객의 평균 식단 구독 일수는 전년보다 약 10% 증가했다. 1년 가까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장기 고객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개인별 영양 관리 유형을 분석하는 AI 영양 진단과 식단 기록을 바탕으로 영양 상태를 확인하는 데일리 영양 리포트는 모든 회원에게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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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아파트도 ‘디자인 시대’…외관 차별화가 집값·청약 흥행 좌우
지방 아파트 시장에서도 외관과 조경 등 디자인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과거 입지·분양가·브랜드가 주택 선택의 주요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커튼월룩과 특화 문주, 경관조명, 조경 등 ‘보이는 상품성’이 주거 가치를 결정하는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수도권 고급 단지에 주로 적용되던 외관 특화 설계와 대규모 조경, 상징적 문주 등이 지방 신규 단지에도 잇따라 도입되며 지역 내 랜드마크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입면에 커튼월룩이나 수직·수평 패턴을 적용하고, 옥탑 구조물과 경관조명으로 멀리서도 단지를 인식할 수 있게 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주출입구도 대형 문주와 특화 조형물로 상징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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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生백세주, 디자인 새롭게 선보여
국순당 生백세주가 출시 1주년을 맞아 제품 정체성을 강화하고 기존 백세주와 차별화를 강조하는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변경은 양조장에서만 맛볼 수 있던 생주 특유의 신선함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라벨 중앙에는 ‘生’ 문자를 크게 배치해 생주임을 강조했고, 초록색을 도입해 신선한 이미지를 더했다. 브랜드 로고는 상단에 배치해 가독성을 높였다. 生백세주는 경기도 화성 지역에서 수확한 쌀과 국순당의 발효기술로 빚어낸 술로, 기존 백세주와는 재료 비중과 살균 처리 여부에서 차별화된다. 알코올 도수는 13도로, 본연의 맛을 유지하면서도 생주 특유의 산뜻한 과실 풍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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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5440개 리빙 상품 검토해 올해의 디자인 138종 선정
오늘의집이 올해 리빙 시장에서 주목받은 디자인을 선정하는 ‘2026 오늘의집 디자인어워드’를 20일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어워드에는 가구와 조명, 패브릭, 주방, 홈데코, 라이프스타일 등 6개 분야가 포함됐다. 316개 브랜드의 5440개 상품을 대상으로 내부 전문가들이 브랜드 정체성과 디자인 고유성 등을 살펴 1차 후보를 추렸으며, 이후 12명의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138종을 최종 선정했다.심사에는 건축·공간, 브랜딩, 매거진, 제품, 유통 등 리빙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승재 오늘의집 대표와 임재린 세이투셰 대표를 비롯해 구병준 PPS 대표, 김영지 로파서울 대표, 김종민 슈퍼포지션 대표, 박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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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동남권디자인산업협회, "부산디자인정책 이끌 수장 선임은 투명하고 공정해야"
“WDC(세계디자인수도) 2028이라는 역사적 과제를 앞둔 지금, 부산 디자인정책을 이끌어갈 수장 선임은 그 어느 때보다 투명하고 공정해야 합니다.”사단법인 동남권디자인산업협회(SEDIA)는 9월 7일자 긴급성명에서, 최근 진행 중인 부산디자인진흥원장 선임 과정에서 불거진 ‘특정 후보 내정설’ 및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에 대한 외부 개입 의혹’과 관련, 부산 디자인 생태계의 발전을 염원하는 5만 종사자들의 깊은 우려를 표했다.협회는 “부산시와 함께 호흡해 온 파트너로서 시의 행정을 존중한다. 그러나 현재 산업계 안팎에서 구체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인사 개입 정황은, 기관의 신뢰는 물론 시 행정의 공정성마저 크게 훼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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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송식품, 전통 장류 3종에 왕실 복식 디자인… 추석 ‘명작세트’ 출시
신송식품이 고추장·된장·양조간장으로 구성한 추석 선물세트에 전통 장문화의 이미지를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풀어냈다.‘명작세트’에는 ‘찹쌀태양초 고추장’, ‘깊고 진한 숙성 된장’, ‘어울림 양조간장’ 등 일상적인 한식 조리에 활용할 수 있는 장류 3종이 담겼다. 명절 음식뿐 아니라 찌개와 무침, 조림 등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갖췄다.패키지 디자인은 제품별 색감과 전통 소재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고추장에는 강렬한 붉은색을, 된장에는 깊이감 있는 색조를 적용하고 전통 패턴과 장식 요소를 더했다. 두 제품의 패키지는 왕의 전통 복식에서 디자인 모티브를 가져왔다.용기 형태에도 장문화의 특징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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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2026 IDEA 디자인 어워드’ 16개 부문 수상…금상 2개 포함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산업디자인협회(IDSA)가 주관하는 ‘2026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16개의 상을 수상했다.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대회로 꼽히는 IDEA에서 현대차그룹은 금상 2개, 은상 1개, 동상 3개, 본상(Finalist) 10개를 거머쥐었다.금상은 현대차의 ‘E3W & E4W 마이크로 모빌리티 콘셉트’와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의 ‘나오 레스토랑 북’이 각각 콘셉트 및 선행 디자인 부문과 브랜딩 부문에서 수상했다. E3W & E4W 콘셉트는 인도의 모터 릭샤를 미래형 전동화 플랫폼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며, 나오 레스토랑 북은 미쉐린 3스타 셰프 코리 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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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명동 본점서 베르너 팬톤·다이도 모리야마 디자인·사진 프로젝트 전개
롯데백화점은 더콘란샵을 통해 디자인과 사진을 결합한 공간 프로젝트를 4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명동 본점 외관과 내부 공간을 활용해 두 명의 해외 예술가를 각각 다른 주제로 소개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주제는 컬러로, 덴마크 디자이너 베르너 팬톤의 탄생 100주년과 연계해 작품과 디자인을 다룬다.베르너 팬톤 관련 전시는 4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다. 본점 외관에는 그의 작품을 활용한 대형 아트월이 조성되고 1층 팝업 공간에서는 체어 컬렉션을 전개한다. 강남점에서도 4일부터 11월 16일까지 베르너 팬톤 관련 팝업이 운영된다.10월 16일에는 베르너 팬톤의 딸 카린 팬톤이 참여하는 토크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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