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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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히 추워진 겨울철...갑자기 찾아오는 ‘뇌졸중’ 주의
날씨가 급격히 추워진 겨울철에는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올라가 뇌졸중 발생 위험이 커진다. 전문가들은 겨울철 뇌졸중 예방수칙으로 장시간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방한용품을 착용해 보온 유지에 신경 써야 한다고 조언한다.이대서울병원 신경과 박무석 교수는 “뇌졸중은 증상이 갑작스럽게 나타나기 때문에 겨울철에는 불필요한 실외 활동을 줄이고 외출 시 따뜻한 옷과 장갑, 목도리 등으로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며 “특히 뇌졸중은 치료 시기를 놓치면 심각한 후유증이 남거나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증상 발생 직후 골든타임인 4시간 30분 이내에 병원을 찾아 신속한 진단과 치료, 재활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뇌졸중은 크게 뇌경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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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 고혈압 2제 복합제 ‘이달디핀정’ 출시
셀트리온제약은 고혈압 2제 복합제 ‘이달디핀정(성분명 아질사르탄메독소밀·암로디핀)’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달디핀정은 24시간 안정적인 혈압 강하 효과를 지닌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차단제(ARB) 계열 ‘아질사르탄메독소밀’과 대표적인 칼슘통로차단제(CCB) 계열 ‘암로디핀’을 결합한 개량신약 복합제로 서로 다른 작용 기전을 통해 안정적인 혈압 조절이 가능하다.이달디핀정의 주요 복용 대상은 아질사르탄메독소밀 또는 암로디핀 단독요법으로 혈압 조절이 충분하지 않은 본태성 고혈압 환자나 각 단일제를 병용하고 있는 환자 중 복약 편의성 개선이 필요한 환자다. 실제 국내외 10개 기관에서 진행한 ‘단독요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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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알라질증후군 치료제 ‘리브말리액’ 국내 첫 건강보험 급여 적용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알라질증후군(Alagille syndrome, ALGS) 치료제 ‘리브말리액(성분명 마라릭시뱃)’이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라 건강보험 급여목록에 등재됐다고 2일 밝혔다. 급여 적용은 1월 1일부터 시행됐다.이번 급여 등재로 리브말리액은 국내에서 알라질증후군 적응증에 대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첫 치료 옵션이 됐다. 그동안 치료 선택지가 제한적이었던 소아 희귀질환 영역에서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리브말리액은 담즙산의 장내 재흡수를 억제하는 기전의 혁신적 치료제로, 알라질증후군 환자에게 나타나는 담즙정체성 소양증을 개선하는 데 사용된다. 리브말리액 임상시험군과 외부 자연사 코호트(GALA)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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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이동훈 사장 “글로벌 리더십을 완성하는 대도약의 해”
SK바이오팜(대표이사 사장 이동훈) 이동훈 사장이 2일 병오년(丙午年) 신년회를 통해 세노바메이트(엑스코프리)를 중심의 시장 리더십 강화와 방사성의약품(Radiopharmaceutical Therapy, RPT)과 AI 기반 연구 혁신을 축으로 글로벌 도약을 가속화하겠다는 새해 전략을 밝혔다.이동훈 사장은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이 지닌 역동성과 추진력이 극대화되는 해로, SK바이오팜이 글로벌 리더십을 완성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지난해가 R(연구)의 글로벌화를 통해 도약의 토대를 다진 해였다면, 올해는 핵심 제품인 세노바메이트의 시장 1위 도약, RPT를 중심으로 한 미래 성장축 가동, AI 기반 혁신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결정적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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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신제품 ‘리바로페노’ 출시
JW중외제약은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LDL-C)과 중성지방(TG)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페노(성분명 피타바스타틴, 페노피브릭산)’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리바로페노는 피타바스타틴과 페노피브릭산을 하나의 제형으로 결합한 경질캡슐이다. 관상동맥질환(CHD) 고위험 성인 환자 중 피타바스타틴 2mg 단일요법으로 LDL-C 수치가 적절히 조절되지만 TG 수치가 높고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HDL-C) 수치가 낮은 환자 치료에 사용할 수 있다.이상지질혈증 환자 중에는 스타틴 치료로 LDL-C가 조절되더라도 TG가 높고 HDL-C가 낮은 ‘혼합형 이상지질혈증’ 양상을 보이는 경우가 있어 LDL-C와 TG를 함께 관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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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존 림 "4E·3S로 초격차 경쟁력 공고히… 글로벌 No.1 CDMO 향해 도약"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은 2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핵심 가치인 4E(Excellence)와 3S 전략을 중심으로 실행의 완성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존 림 대표는 먼저 "2026년은 '붉은 말의 해'이자 창립 1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지치지 않는 열정과 추진력, 그리고 강인함을 상징하는 말처럼 우리 모두가 원팀(One Team)으로 '글로벌 No.1 CDMO'라는 목표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지난해 성과로는 ▲인적분할 완수 ▲송도 제3바이오캠퍼스 부지 확보 ▲미국 록빌(Rockville) 공장 인수 등을 언급하며 "중장기 성장을 뒷받침할 탄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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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2026년 새해 맞아 건강·안녕 기원 세화(歲畵) 전시
해가 바뀌면 세배 마냥 자연스레 그림을 주고 받던 풍속을 세화(歲畵)라 한다. 조상들은 해, 달, 산, 물, 돌, 소나무, 학, 거북, 사슴, 구름과 같은 십장생(十長生)을 세화로 그려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곤 했다. 병든 이들에게 권력이나 재물보다 귀한 건강을 축원하는 길상화로, 집집마다 소중히 간직했다고 한다. 삼성서울병원은 오는 3일부터 2월 27일까지 별관 1층 ‘SMC Care Gallery(케어갤러리)’에서 백선 작가의 ‘십장생이 머무는 자리’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삼성서울병원이 십장생이 머무는 자리가 되어 많은 이들이 하루 빨리 쾌유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새 해 첫 전시다. 백선 작가는 ‘2025 SMC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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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美 뉴저지 생산시설 인수 최종 완료...글로벌 생산시대 본격 개막
셀트리온은 지난달 31일 일라이 릴리(Eli Lilly, 이하 릴리)의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Branchburg) 소재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이전을 마무리했으며, 릴리로부터 위탁 받은 총 약 6,787억원(4억 7,300만 달러) 규모의 의약품 위탁생산(CMO)도 본격적으로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딜클로징(Deal Closing)은 셀트리온이 지난 7월말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된 지 약 5개월 만으로, 경영진의 전략적 판단과 신속한 실행력을 통해 지난 9월 본계약 체결, 10월, 11월 아일랜드 및 미국 기업결합 심사 완료 등 관련 절차를 차질 없이 빠르게 진행한 결과다.셀트리온은 막대한 자금과 시간이 필요한 신규 공장 건설 대비 이미 우수 의약품 제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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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첫아기, 좋은문화병원서 희망찬 첫울음
2026년 병오년 ‘붉은 말띠’ 해를 알리는 희망찬 아기 울음소리가 부산 좋은문화병원(병원장 문화숙) 분만실에서 울려 퍼졌다.좋은문화병원은 1월 1일 오전 8시 47분 산모 김승혜(34)씨와 남편 김동현(35)씨 사이에서 태어난 3.43㎏의 건강한 남자아기 우동이(태명)가 새해 첫 아기로 태어났다고 2일 밝혔다.새해둥이의 아빠 김동현씨는 “붉은 말의 정열적이고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 무척이나 기쁘다”며 “새해 첫날 많은 사람의 축복 속에 태어난 만큼 우리 아기가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한다”고 말했다.주치의인 산부인과 김중일 과장은 “저출산이 심각한 시대에 새해 첫 아기 탄생을 통해 많은 사람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희망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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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 연탄 나눔으로 겨울 온기 전해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이사장 구자성)은 지난 27일 동구 범일5동 매축지 마을에서 ‘2025년 틈새 없는 겨울만들기’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 온기를 전했다고 30일 밝혔다. 좋은강안·문화·병원·삼선병원 임직원 총 50명이 참여해 각 병원별로 모은 봉사기금 600만 원으로 연탄을 구입해 기초생활수급자와 홀몸노인, 조손가정을 대상으로 직접 골목길을 오가며 연탄을 날랐다.좋은강안병원 김타현 자원봉사대장은 “연탄 한 장은 겨울을 버텨내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좋은병원들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의료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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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김기동 교수 "매듭 필요 없는 봉합실, 절개탈장 예방 효과 확인"
매듭 없이 봉합이 가능한 실을 사용해 부인과 수술 후 주요 합병증인 절개탈장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분당서울대병원은 본원 산부인과 김기동 교수팀이 국내 주요 의료기관과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바브드 봉합사(Barbed Suture)’가 부인과 수술 시 절개한 복벽 근막 봉합에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고 30일 밝혔다. 이 실은 표면에 미세한 돌기가 있어 매듭 없이도 조직을 견고하게 고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미늘(가시) 봉합사라고도 표현한다.자궁경부암, 난소암 등 부인과 질환을 치료할 때는 복부 중간을 수직으로 절개하는 '정중 개복수술'을 진행한다. 이때 복부를 둘러싼 결합 조직인 복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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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병원, 대웅제약과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 도입…”환자 응급대응체계 고도화”
한양대학교 교육협력병원 센트럴병원(이사장 김병근)은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과 함께 시흥·안산 지역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전 병상에 도입했다고 30일 밝혔다. 병원은 이를 계기로 환자 안전성을 강화하고 의료진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등 미래형 스마트병원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계획이다.최근 고령 환자 증가와 중증·만성질환 확대로 인해 환자 상태를 더욱 정밀하게 모니터링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기존 생체신호 모니터링 방식은 의료진이 일정 간격으로 직접 데이터를 확인·기록해야 해 실시간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이러한 가운데, ‘씽크’는 전국적으로 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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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중동 파트너사와 '뉴럭스·뉴라미스' 독점 공급 계약 체결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와 계열사 뉴메코(대표 손성희, 이상윤)가 중동 파트너사 아미코 그룹(AMICO GROUP, 이하 아미코)과 히알루론산(HA) 필러 ‘뉴라미스’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의 공급 계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3년간 최소 구매수량(MOQ)을 확정한 계약으로 양사간 합의에 따라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메디톡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기존 진출해 있는 사우디아라비아 외에도 아랍에미리트(UAE), 쿠웨이트, 이집트, 이라크, 카타르, 오만, 레바논, 바레인, 시리아를 포함한 중동 10개국에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와 계열사 뉴메코의 차세대 톡신 제제 ‘뉴럭스’를 판매하게 됐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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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다중항체 신약 ‘CT-P72’ 美 FDA 1상 IND 승인
셀트리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다중항체 기반 항암 신약 ‘CT-P72/ABP-102’의 임상 1상 진행을 위한 임상시험계획서(IND) 승인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CT-P72/ABP-102는 셀트리온이 미국 에이비프로(Abpro)와 공동 개발 중인 다중항체 면역항암제로, 세포 성장 등에 관여하는 ‘HER2(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2) 단백질’을 발현하는 암세포와 면역세포인 T세포(T-cell)를 연결해 암세포를 제거하는 ‘T세포 인게이저(T-cell engager, TCE)’ 방식으로 설계됐다.셀트리온은 이번 IND 승인에 앞서, CT-P72/ABP-102의 전임상 연구 결과를 지난달 미국 메릴랜드에서 열린 ‘SITC 2025(미국면역항암학회)’를 통해 공개했다.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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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엄마아기병원 6,000번째 분만 주인공은 “51세 초산모”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우리 딸, 선덕(태명)이를 건강하게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박미혜 교수님을 비롯해 이대엄마아기병원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아이를 만나기 위해 멀리 호주에서 온 A씨는 꿈에서라도 바라던 첫째 딸을 품속에 안으며, 생명 탄생의 기쁨을 느꼈다. A씨는 크리스마스 다음 날인 12월 26일 병원을 퇴원하며 ‘의료진들에게 드리는 편지’를 통해 감사를 표했다.모든 출산은 축복이라지만, 선덕이의 출생은 더욱 의미가 있었다. 바로 이대엄마아기병원(병원장 박미혜)에서 태어난 6,000번째 아이이자, 엄마 A씨에게는 51세에 처음 만난 아이이기 때문이다.이대엄마아기병원은 지난 26일 2층 고위험산과센터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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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관절염, 한의치료로 수술 및 고위험 진통제 사용 줄인다”
무릎관절염 환자가 초기에 한의치료를 이용한다면 향후 무릎 수술을 받거나 진통제를 쓰게 될 가능성이 더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소장 하인혁)는 한의치료 이용이 무릎관절염 환자의 무릎수술 및 오피오이드(아편성)계 진통제 복용에 미치는 연구결과를 SCI(E)급 국제학술지 ‘임상의학저널(Journal of Clinical Medicine, IF=2.9)’에 게재했다고 29일 밝혔다.무릎관절염 환자의 경우 국내에선 침·약침·추나요법·한약 등을 포함한 한의통합치료를 이미 널리 이용하고 있다. 다만 이러한 치료가 수술이나 오피오이드계 진통제 사용 등과 연계한 비교 연구 근거는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자생한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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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차여성병원 차동현 원장, 대한의학유전학회 이사장 선임
차 의과학대학교 강남차여성병원 차동현 원장이 23대 대한의학유전학회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차 원장은 2026년 1월부터 2년 간 대한의학유전학회를 이끌게 된다.차동현 원장은 산전 유전진단 분야의 권위자로 알려져 있으며, 2001년부터 약 3년동안 미국 보스턴 터프츠 의대 뉴잉글랜드 메디컬센터 유전학센터에서 리서치 펠로우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쳤다. 이 후 강남차병원에서 임신부 혈액에서 세포 유리 DNA를 이용한 비침습적 산전검사법 및 다양한 고위험임신 질환에 대한 산전검사법을 개발해 국내 산전진단 연구분야의 초석을 마련했다. 최근에는 임신중 산모 자궁경부에서 영양막세포를 분리해 비침습적으로 산전유전진단을 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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