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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배달업체 방문 교통안전교육

기사입력 : 2018.11.2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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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구 관내 배달업체를 방문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서부경찰서)


[로이슈 전용모 기자]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는 23일 배달업체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창원 의창구 배달업체인 페이나우샵 등을 방문해 이륜차 교통안전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배달업체 대표자 및 종업원 대상 안전모 착용 등 교통안전교육 및 법규 위반 계도를 하고 오토바이 교통안전수칙 홍보 전단지를 배포했다.


경찰은 의창구 내 배달업체 방문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면서 신호위반 등 주요 교통법규위반을 중점 단속키로 했다.

한편 더 많은 콜을 받기위해 운행중 단말가 시용, 빠른시간대 배달하기 위한 법규위반 만연, 대출명함·전단지 살포 등으로 배달이륜차 중심의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2017년 기준 전국음식업종 근로자비율은 12%, 재해자비율은 32%로 나타났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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