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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TV 및 모니터 부문서 CES 최고혁신상 수상

기사입력 : 2018.11.0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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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CES서 수상한 제품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로이슈 심준보 기자] 삼성전자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를 앞두고 TV 및 모니터 부문에서 최고혁신상 2개를 포함해 총 30개의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현지시간 8일 미국소비자기술협회(The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는 28개 부문에 걸쳐 'CES 혁신상' 수상 제품들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내년 출시 예정인 TV와 모니터에서 '최고혁신상(Best of Innovations)' 2개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따. 이들 제품을 포함해 TV(7개), 생활가전(2개), 모바일(12개), PC 주변기기(3개), 스마트홈(1개), 반도체(5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최고혁신상'의 경우, TV 부문에서는 8년 연속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으며, 모니터 또한 PC주변기기 부문에서 처음으로 수상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내년 1월 8일부터 11일까지 CES 2019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 대형 전시관을 마련하고 이번 수상 제품들을 비롯한 혁신 기술과 제품들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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