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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얼굴 가뭄 해결할 보습 제품은?

기사입력 : 2018.10.1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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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환본격적인 가을, 요즘 같은 환절기엔 급격한 온도 변화와 건조한 바람으로 피부가 예민해지기 마련이다. 칙칙하고 푸석해진 건조한 피부에는 메이크업도 들떠 아무리 공을 들인다 해도 무용지물 될 때가 부지기수. 피부 속 유·수분 부족이 트러블로 연결되기 전 보습을 위한 극약처방이 필요한 때다.

건조한 대기는 피부 각질층에 악영향을 미쳐 피부의 유·수분 균형을 깨뜨린다. 보습 크림은 화장도 잘 받고 피부가 윤기 있게 마무리 되도록 수분과 영양을 집중적으로 공급해 환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만든다.

아리얼 ’브릴리언트 톤업 이지지 크림’은 단백질의 결정체인 난황에서 비화학 추출공법으로 추출한 난황유 30,000ppm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에 촉촉함과 윤광을 부여한다. 끈적임 없는 빠른 흡수력을 바탕으로 수분감을 더해주며 영양을 피부에 공급한다. 특히 환절기에 윤기 없이 푸석거리는 피부에 완벽한 유수분 광택 보호막을 기대할 수 있다.

유세린의 '아쿠아포린 액티브 포 드라이스킨'은 건조한 피부에 강력한 보습과 함께 피부 장벽 강화 효과를 주는 보습크림이다. 특히 건조한 실내공기, 자외선, 불규칙한 기후, 화학 성분 등으로 피부가 손상되기 쉬운 환경에 노출되는 계절에 빠르게 피부 수분 밸런스를 안정화 해준다.

피지오겔의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페이셜 크림’은 피부의 보호막이라고 할 수 있는 지질층과 유사한 성분으로 구성돼 피부 속 수분 장벽을 강화해 보다 자극 없이 촉촉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피곤해 보이는 얼굴, 나이들어 보이는 얼굴을 만드는 주범 중 하나가 바로 눈가. 특히 피지선이 적고 피부가 얇은 눈가는 얼굴의 다른 부분에 비해 쉽게 건조해진다. 평소 건너 뛰었던 눈가 관리도 환절기에는 필수이다.

헤라의 ‘에이지 어웨이 바이탈라이징 아이크림’에 담긴 강력한 안티에이징 성분 ‘스킨-필 파워™(Skin-Fill Power™)’가 자극과 스트레스로 저하된 피부 에너지를 충전하고, 피부 활성을 높여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또 타겟팅 기술로 노화가 시작되는 부분을 찾아가 효능 성분을 공급해주기 때문에 더욱 빠른 피부 개선 효과를 느낄 수 있다.

휴웨이 ‘세자미 모이스처 아이크림’은 민감한 눈가 피부를 부드럽게 케어하는 모이스처 아이크림. 소이밀크발효여과물, 아르니카 꽃 추출물, 해바라기씨 오일, 참마 성분이 피부 진정, 보습, 영양에 효과적이며 노화를 막아주고 세포 재생에 효능을 더한다. 또한 피토뮤신이라는 달팽이 점액과 비슷한 성분은 수분을 공급해주어 건조하고 지친 피부를 윤기 있게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AHC ‘프라이빗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는 농축된 영양 성분들이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병풀추출물 함유로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킨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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