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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일기 논란, 뜨거운 감자 속 그들만의 깃발....결국 한국영해 못오게 됐다

기사입력 : 2018.10.0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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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김가희 기자] 욱일기 논란이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한 가운데 일단락 되는 분위기다.

5일 알려진 바로는 오는 10일 제주에서 열릴 해군관함식에 일본 측이 욱일기 게양 논란 속 불참을 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당초 욱일기 논란은 앞서 국내에서 열리는 군 관련 행사에 일본이 전범기를 달고 오겠다고 으름장을 피면서 불거졌다.

이에 일본 측은 자국 해군의 깃발을 내릴 수 없다고 강하게 반박하고 있던 상황이었고 군은 사열함을 독도함으로 바꾸는 방안 등을 모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국내에서도 이 같은 사실이 전해지면서 욱일기 논란이 뜨겁게 달아오른 바 있다.

국회에서는 관련해 법안을 추진하는 등 국내에서 완전히 사용을 할 수 없게하는 방안이 추진되는 등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했다.

한편 해당 깃발은 2차대전 당시 전범국인 일본이 태평양 전쟁을 일으키며 각 나라를 침공할 때 사용했던 깃발로 일장기의 빨간 원이 퍼져 나가는 듯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출처 : 와이티엔 보도화면)




김가희 기자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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