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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서울올림픽 30주년 기념 한중 탁구 교류전, 현정화 감독 한국팀 이끌어

기사입력 : 2018.10.0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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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임한희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탁구단 현정화 감독이 88서울올림픽 30주년을 맞아 오는 5일 한중 탁구 교류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류전은 친선대항전으로, 88서울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금메달리스트인 중국 첸징 선수가 여자 복식 금메달리스트인 현정화 감독에게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대표선수들은 인천서구청 생활체육 프로그램의 일반인 참가자와 유소년 선수들을 포함해 꾸려졌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7월 인천서구청과 스포츠 재능기부 협약을 맺고 소속 선수들과 감독들이 탁구 멘토링 스쿨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대회도 인천 서구에 있는 한국마사회 탁구단 전용 훈련장에서 개최된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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