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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사랑의 헌혈로 생명 나눔 실천

기사입력 : 2018.10.0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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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들도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남지방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경남지방경찰청(치안감 이용표)은 4일 지방청 주차장에서 지방청 직원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으로 국민의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데 힘을 보태는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최근 폭염 등 기상악화의 영향으로 인한 혈액 인원의 감소로 수혈용 혈액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경 속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배려와 나눔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도내 전 경찰관과 의경들이 적극적으로 헌혈 운동에 앞장서 참여하고 있다.

헌혈 운동을 2005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헌혈 약정을 맺은 이후 지속적으로 생명나눔 운동을 선도해 왔다.


경남경찰 헌혈인원은 2016년 1101명, 2017년 1051명, 2018년 현재 761명으로 나타났다.

이용표 청장은 “생명 나눔 운동을 적극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 도민에게 감동을 주는 다양한 사랑 나눔 시책을 발굴, 시행해 도민에게 만족과 안심을 주는 경남치안이 될 수 있도록 우리 경남경찰이 먼저 앞장 서겠다” 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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