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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야기, 영화 ‘미친도시’ 제작 지원

2018-08-24 09: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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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죽이야기(대표이사 임영서)가 리얼리티 휴먼 드라마를 그린 영화 ‘미친도시’를 제작 지원했다.

죽이야기는 부정부패가 만연해진 현 사회를 신랄하게 풍자하며 정의로운 사회를 꿈꾼다는 영화제작 의도에 동참, 영화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는 임영서 대표가 영화에 직접 출연하는 등 다방면으로 제작을 지원했다.

특히, 이번 영화는 국민성금으로 제작돼 통일에 대한 염원과 정의로운 사회 구현에 대한 국민적인 소망을 담고 있다. 오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통일을 기다리는 아버지를 본받아 청렴한 삶을 사는 공무원 병수(이경영 분)가 불의에 맞서 싸우는 진한 감동과 깊은 메시지를 그렸다.

영화 개봉 전인 지난달 21일 서울극장에서 이용선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김선동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차 시사회가 진행됐으며, 지난달 25일에는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국회의원 등 500여명의 관객이 참석해 2차 시사회가 열렸다.

영화에서 배우로 직접 출연한 임영서 죽이야기 대표는 “이 영화는 정의로운 사회를 꿈꾸는 한 소시민의 치열한 투쟁기를 다룬 영화로 그 제작 의도에 깊은 공감을 이뤄 지원을 결심했다”며, “대한민국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며 경영 철학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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