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기

연일 끊이지 않은 잡음...이재명 그리고 '김부선', 가늠할 수 없는 향방

기사입력 : 2018.06.11 13:48
+-
article box
사진출처 : 케이비에스 보도화면 캡쳐


[로이슈 김가희 기자] 연일 정치권을 넘어 국내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 이재명 그리고 ‘김부선’ 스캔들이다.

11일 김 씨는 최근 다시 수면 위에 모락모락 오르고 있는 이재명 스캔들에 대해 자신의 SNS를 통해 심경을 담은 입장을 전했다.


이날 ‘김부선’ 씨는 현재 이재명과의 논란 속에 거짓말을 한 이가 누군지 오히려 되물어 보는 듯한 짤막한 글을 남겼다.

앞서 이재명, 그리고 ‘김부선’ 스캔들이 한창 불거질 당시 김 씨는 ‘이제는 숨길 수 없다’고 일축하며 만일 거짓이면 자신이 구속돼도 어쩔 수 없다며 자신이 증거라고 설명한 바 있다.

더불어 이들의 관계는 앞서 수 년 전 한 차례 수면 위에 올랐다가 잠잠한 듯했다.

하지만 경기도지사 후보토론회에서 한 후보가 이 후보의 과거 ‘김부선’과의 스캔들에 대한 진상을 언급하며 다시 소용돌이치고 있는 상황이다.



김가희 기자 no@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