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기

비-황치열-현아-태민-산이-조현아, ‘더 유닛’을 든든하게 이끌어갈 6人 6色 카리스마

기사입력 : 2017.10.23 13:04 (최종수정 2017.10.23 13:04)
+-
article box




오는 10월 28일 오후 9시 15분 첫 방송을 앞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서 참가자들의 열정과 도전정신만큼 기대되는 것이 있다. 바로 이들을 끌어주고 더욱 빛내줄 선배군단 비, 황치열, 현아, 태민, 산이, 조현아의 활약이다.

노래, 춤, 랩, 퍼포먼스 등 모두 각기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이들이기에 6명의 조합만으로도 역대급 기대를 자아내고 있던 터.

6인의 선배군단은 앞서 ‘더 유닛’ 첫 녹화 당일 현장에서 미리 모여 회의를 하면서 심사를 어떤 기준으로 볼 것인지, 아이들의 실력을 어떻게 더 이끌어줄 것인지에 대해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며 열기를 높였다. 또한 과연 후배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첫 만남을 앞두고 설레 하기도 했다.

본격적인 녹화가 시작된 이후, 현장은 열기로 달아올랐다. 먼저 비는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뽐내며 심사를 시작, 간절한 마인드로 좋은 무대를 선보인 이에게는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 특히 감탄과 혹평이 오가는 심사를 펼치면서도 긴장한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 격려하는 진정한 선배로서의 모습을 기대케 했다.

황치열은 관심 어린 심사는 물론 참가자들에게 들어오는 길과 나가는 문을 직접 알려주며 선배 겸 친절한 ‘인간 내비게이션’으로도 활약해 시선을 모았다.

태민의 심사는 그야말로 반전을 거듭했다. 꽃다운 미소가 아닌 진솔하면서도 현실적인 조언으로 ‘팩트 폭격기’를 연상케 하기도. 역시 10년차 아이돌의 프로다운 모습이 돋보였다는 후문.

특유의 유쾌함으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든 산이는 마치 동네 형처럼 친근한 모습을 보이며 사기를 북돋았다. 하지만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가면 냉철하고 객관적인 눈으로 후배들을 바라보는 등 온도차가 확실한 선배 롤을 예고하고 있다.

‘더 유닛’의 ‘투현아’로 불리는 현아와 조현아의 심사도 인상적이었다. 퍼포먼스의 여왕 현아는 참가자들의 에너지와 무대 위에서 발산하는 끼를 세심하게 체크하는가 하면 조현아는 명품 보컬답게 노래 실력과 존재감에 대해 솔직한 조언을 덧붙이기도 했다.

또한 이들은 감명 받은 무대에 열렬히 반응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었고 참가자들의 진정성 있는 이야기에는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이처럼 때로는 다정한 선배처럼, 때로는 카리스마 넘치는 선생님처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후배들의 도전을 함께할 6인의 선배군단의 심사와 활약에 방송에 대한 기대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한편,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은 숨겨져 있던 원석과도 같은 참가자들의 도전과 성장스토리를 담아낼 것으로 오는 10월 28일 오후 9시 15분 그 첫 걸음을 시작한다.

유병철

☞[AD] 로또 당첨번호 "틀렸다고 버리지마세요"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alt

[판결] 도박자금 2억 편취 전 울산상의회장 항소심서 높은 형량

alt

광주시민 절반 “국민의당, 민주당과 연대‧통합”

alt

[판결] 술취한 여성 모텔로 데려가 간음 40대 징역 4년

alt

올해 경기 청약경쟁률 상위 5위, 4개 단지가 서해안권

alt

[차기 광주시장 여론조사] 이용섭 28.7% 지지율 ‘단독 선두’... 2위 강기...

alt

추미애 “美 정치인, 전술핵 재배치 전혀 동의 안해”

alt

유진저축은행 출범

alt

미국 B-52, 8월 하순 동해서 일본과 연합훈련 실시

alt

포항지진 피해 규모 500억 넘어

alt

문정동 136 재건축, 시공자 선정 앞두고 조합-조합원간 갈등 ‘증폭’

alt

삼성, 삼성문화재단으로 상속과 증여세 회피수단으로 이용 '논란'

alt

현대·기아차, 광저우 모터쇼 참가…중국형 ‘코나’와 ‘스포티지R’ 후속...

alt

문정동 136 재건축, 현대엔지니어링과 ‘수의계약’ 못한다

alt

[판결] 중학생 친딸 강제추행·유사성행위 친부 징역 7년

alt

이병기 "최경환에게 1억줬다" 자백

alt

또 '악재' 평창 올림픽…홍보대사 '인순이' 탈세 혐의로 검찰 고발

alt

대기업 •산업단지 효과, 지역 부동산 시장도 ‘활짝’

alt

[판결] 정부 보조금 편취하고 학생 장학금 받아 챙긴 국립대 학과장 실형

alt

현대모비스-사법기관 공조, 짝퉁부품 제조·유통업자 검거

alt

[단독] 케이뱅크, 보안 뚫린 아이폰X '페이스ID' 로그인 중단

alt

네이버 '모두(modoo)' 서비스 관련 특허무효 심판에서 패소

alt

무너진 e스포츠 대부…전병헌 靑 수석 결국 사의

alt

추미애 “美 무리한 요구시 한미FTA 폐기 검토”

alt

홍준표 “국정원 명칭변경? 동네정보원 된 기관 차라리 해체해야”

alt

포항지진, 올들어 가장 경북 내륙 큰 진동...내륙소식이라 우려도

alt

지역 내 희소 면적 아파트, 분양시장서 '눈길'

alt

[판결] 누범기간 필로폰 투약 1심 실형 50대, 항소 기각

alt

이병기 '靑상납' 혐의 구속영장

alt

'자금유용·세탁' e스포츠협회 사무총장 구속영장

alt

우원식 “홍종학 인사기준 상 문제없었다... 野 유감”

alt

[판결] 북한 찬양글들로 이적행위 50대 실형·자격정지

alt

한전, 필리핀 뉴 클라크 스마트 에너지 시티 공동개발 협력 MOU 체결

alt

조세회피처에 투자하는 공기업 '광물자원공사·한국벤처투자' 논란

alt

유남석 헌법재판관 취임사 “소수자 권리보호·사회적 약자 배려 안전망 되...

alt

함바브로커로부터 뇌물을 수수 토지주택공사(LH)간부 등 검거

alt

11월, 부산과 전남 등 지방에서 분양 큰장 선다

alt

홍준표 “靑·與 망나니 칼춤 추는 듯... 정치보복 막겠다”

alt

“적폐의 원조”…與, MB 정조준

alt

LG유플러스, 서울 강남에 5G 테스트 허브 만든다

alt

靑, MB의 ‘적폐청산=정치보복’ 주장에 “불공정을 바꾸려는 것뿐”

alt

로펌공익네트워크, '기업의 사회적 책임 전망과 법률가의 역할'

alt

법무법인 세종, 올해의 노동분야 로펌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