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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라, 나이가 가늠되지 않는...서 있을 뿐인데 '말라도 너무말라'

2019-10-18 15: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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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노지훈 기자] ‘권나라’ 나이가 이날 하루 이목을 사로 잡고 있다 / 출처 에스엔에스

18일 ‘권나라’ 나이에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날 대중들의 시선은 ‘권나라’ 나이에 대한 집중적인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

이는 이날 한 행사에 모습을 드러냄과 동시에 입소문이 모아지고 있기 때문.

상황이 이렇다보니 일거수일투족 뿐 아니라 ‘권나라’ 나이도 관심이 대상이다.
더불어 앞서 그녀가 자신의 에스엔에스에 게재한 사진 속에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그저 서 있기만 한 모습이다.

특히 주먹만한 얼굴크기와 가늠할 수 없는 비현실적 쭉뻗은 라인이 단박에 뭇여성들을 사로 잡고 있다.

한편 그녀는 1991년 생으로 올해 나이 스물아홉이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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