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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코스메틱 ‘썬버디 데일리 모이스처 선 크림’ LPGA 선수들의 ‘애정템’ 등극

기사입력 : 2019.06.26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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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LPGA 최초 공식 코스메틱 파트너사 리더스코스메틱(016100)이 LPGA 선수들에게 평소 피부 고민 및 리더스코스메틱 제품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리더스코스메틱은 LPGA 선수 36명을 대상으로 평소 신경 쓰이는 피부 고민을 묻고, 직접 사용해 본 리더스코스메틱 제품 중 가장 뛰어난 제품을 조사했다. 리더스코스메틱은 LPGA 공식 파트너사로서 매 경기마다 선수들을 물심양면 지원하고 LPGA 공식 선 케어 전문 브랜드 ‘썬버디’를 론칭하는 등 적극적인 제휴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LPGA 선수 36명 중 절반 이상은 “가장 신경 쓰이는 피부 고민은 자외선 케어다”라고 답했고 평소 각별하게 관리하고 싶은 부위도 ‘피부(64%)’가 1위를 차지했다. 리더스코스메틱의 제품 중 선수들에게 가장 많은 ‘픽(PICK)’을 받은 제품은 ‘썬버디 데일리 모이스처 선 크림’, 이어서 ‘썬버디 알로에 수딩 마스크’와 ‘썬버디 미네랄 모이스처 마스크’, ‘썬버디 유브이 컷 선스틱’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리더스코스메틱 ‘썬버디 데일리 모이스처 선 크림’은 UVA와 UAB를 동시에 차단해 실내외 모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고 약 65%의 보습 성분이 함유되어 산뜻하고 촉촉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스페인의 베아트리스 레카리(사진) 선수는 “리더스코스메틱의 다양한 마스크팩들은 나의 ‘애정템(Favorite)’이며 평소 정말 좋아한다”고 밝혔으며 설문에 참여한 다양한 국적의 골퍼들이 리더스코스메틱 제품에 대해 “뛰어난 제품력과 자극 없이 편안한 사용감”, “매일 사용하는 선 케어”, “리더스코스메틱이 LPGA 파트너사라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등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한편, 리더스코스메틱은 국내 화장품 업계 중 LPGA 최초이자 유일의 공식 코스메틱 파트너사로 매 경기마다 선수들을 다방면으로 지원하는 것은 물론 현장 방문객들 대상으로도 적극적인 후원을 진행 중이다. LPGA의 매 경기 성적 기준 탑 10에 랭크된 선수들에게 포인트를 부여, 해당 시즌 탑 10 피니쉬를 가장 많이 기록한 우승자를 가려 상금을 수여하는 ‘리더스 탑 10(LEADERS TOP 10s)’를 운영하는 등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로서 폭넓은 협업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lawissue) 기자 toy1000@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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