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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방 QHD 블랙박스 ‘파인뷰 GX2000 NEW’ 출시

기사입력 : 2019.05.23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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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뷰 GX2000 NEW.(이미지=파인디지털)
[로이슈 최영록 기자] 파인디지털이 전후방 QHD의 초고화질 블랙박스 ‘파인뷰 GX2000 NEW’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파인뷰 GX2000 NEW’는 파인디지털 최고 사양의 플래그십 블랙박스다. 일반 HD보다 4배 더 선명한 전후방 QHD 화질로 초당 30프레임의 녹화를 지원해 모든 주행 상황을 고화질 영상으로 기록한다. 최고급 TV에만 사용되는 4인치 IPS LCD 패널을 채용했으며, 조도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녹화 밝기를 조절하는 오토나이트비전을 적용해 어두운 환경에서는 녹화를 자동으로 밝게 하고 주간에는 빛 번짐을 최소화한다.

이번 신제품은 안정적인 영상 기록 및 저장을 위한 기능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의 고내구성 SD카드를 적용, 메모리카드 품질보증을 최대 2년까지 보장해 SD카드 문제 발생 시 해당 기간 동안 안정적으로 무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효율적인 메모리 관리를 위해 메모리카드 크리너 기능도 적용했다. 메모리카드 크리너 기능은 수십 분이 걸리는 오버 라이트 포맷 기능을 1분 만에 완료하는 파인디지털만의 저장 장치 관리 시스템이다. 메모리카드 오류 발생 시 한 번의 버튼 터치만으로 초기화해 보다 간편하게 빠르게 메모리카드의 오류를 해결할 수 있다.


전용 애플리케이션과 와이파이(WiFi)/BT 동글 연결을 통해 스마트폰과의 연동성도 극대화했다. 스마트폰과 연결하면 과속 감시카메라 등의 데이터를 자동 업데이트해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화면과 음성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주차위치, 주차 경과 시간, 주차한 곳의 정면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자동 전송하며, 별도의 SD카드 분리 없이 녹화된 영상을 스마트폰을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파인디지털 관계자는 “파인뷰 GX2000 NEW는 파인디지털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플래그십 블랙박스다”며 “플래그십 제품답게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적용해 운전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영록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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