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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미세먼지 시즌제 도입 등 중장기 대책 강구할 것”

기사입력 : 2019.03.1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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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케어-건강돌봄 선포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로이슈 최영록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9일 최악의 미세먼지 상황을 대비한 중장기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들의 위기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제 중장기적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비상상황 발생시 즉각적인 대처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 또한 일상적인 대책이 전제돼야 보다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며 “미세먼지 시즌제 도입, 자동차와 교통분야 혁명적 시도 등 앞으로도 서울시는 한 발 빠른 미세먼지 대책을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영록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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