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기

아프로존 허브레쥬메, 복합 기능성 건강기능식품 ‘바이탈 픽(Vital Peak)’ 출시

기사입력 : 2019.02.12 19:28
+-
article box
(사진=아프로존)
[로이슈 임한희 기자] 줄기세포 피부 과학을 선도하는 전문 기업 아프로존(대표 차상복)의 자연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허브레쥬메’가 건강기능식품 ‘바이탈 픽(Vital Peak)’을 오는 14일 출시한다고 12일 알려왔다.

‘바이탈 픽’은 균형 잡힌 영양공급과 간 건강까지 한 번에 잡은 복합 기능성 제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증을 받았다. 건강기능식품 ‘허브레쥬메’와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루비셀’과 ‘아토락’을 선보이고 있는 아프로존은 ‘바이탈 픽’ 출시를 통해 ‘허브레쥬메’ 사업을 확대•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바이탈 픽’은 총 23종의 비타민, 미네랄 중 건조효모, 아세로라, 해조류, 락토바실러스에서 유래한 비타민, 미네랄 17종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아프로존만의 특화 원료인 씨앗복합추출물 5종(녹차씨앗, 아마씨, 블랙씨드, 포도종자, 호로파종자)을 포함 총 36종의 부원료를 함유하여 균형 잡힌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엉겅퀴로 불리는 국화과 식물인 밀크씨슬을 함유해 제품의 차별화를 꾀했다. 밀크씨슬추출물에 함유된 실리마린은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원료로 여러 연구 결과 및 실험을 통해 그 효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 외에도 타블릿 형태로 선보여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불규칙한 식생활로 영양섭취가 부족한 직장인, 영양 보충이 필요한 수험생을 비롯해 임신부, 노인 등에게 적합하며 하루 2포 만으로도 충분한 영양섭취가 가능하다.


아프로존 관계자는 “시중에 다양한 기능의 건강기능식품이 판매되고 있지만, 자신의 건강상태와 건강기능식품의 효능을 정확히 파악한 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바쁜 일상 생활에서 건강 관리를 원한다면 영양 밸런스는 물론 간 건강관리까지 가능한 ‘바이탈 픽’이 제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12년 설립된 아프로존은 인체 줄기세포 배양액 함유 화장품 브랜드 ‘루비셀’과 ‘아토락’, 자연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허브레쥬메’까지 총 3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세계 중심의 아프로존’이라는 슬로건 아래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제품과 고객만족을 위한 서비스 향상을 추구하며, 현재 국내뿐 아니라 미국, 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 세계 시장에서도 품질을 인정받고 기업 가치를 높여 나가고 있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