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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건설 ‘로얄팰리스 별내역’ 상가, GTX B노선 ‘예타 면제’ 이슈로 관심

기사입력 : 2019.01.12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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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최근 부동산시장에 가장 뜨거운 핫 이슈는 바로 ‘3기 신도시’다. 대규모 교통, 일자리, 생활편익 인프라가 동시에 조성될 계획으로 신도시 인근 지역까지 들썩이고 있다. 이에 남양주, 인천계양, 과천, 하남 등 3기 신도시 부동산 상품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국적으로 아파텔 열풍을 이끈 다인건설이 3기 신도시 왕숙지구와 인접한 갈매지구에 ‘로얄팰리스 별내역’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말 ‘로얄팰리스 별내역1~3차’ 아파텔 400세대를 완판한 이후 이번에 상가 122실을 공급하는 것이다.

3기 신도시 왕숙지구와도 인접한 ‘로얄팰리스 별내역’은 남양주시 별내신도시와 구리시 갈매지구가 만나는 경춘선 별내역이 도보 5분 거리인 초역세권이다. 또 서울과 인접한 구리시 갈매지구 면서 남양주 별내지구까지 가까워 서울, 구리, 남양주라는 트리플생활권을 확보했다. 현재 별내역은 8호선 연장선(2022년 예정)과 복합환승센터로 더블역세권의 호재가 예정됐고, 공사가 진행 중이다. 개통이 완료되면 잠실까지 20분대로 도달할 수 있어 서울 출퇴근이 더욱 수월해진다.

3기 신도시 발표와 함께 GTX 개통도 급물살을 타고 있다. 마석에서 별내역을 지나 송도로 이어지는 GTX B노선은 현재 예비타당성 면제를 두고 정부에서 고민하고 있다. 향후 이 노선이 개통되면 별내역에서 서울역까지 15분, 청량리역까지 10분 걸린다.

도로교통망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북부간선도로, 47번국도 등이 있고 올해 완공 예정인 구리~포천 간 고속도로와 서울~세종간 고속도로가 추가로 개통되면 서울 도심과 함께 전국적으로 빠르게 이어질 전망이다.


‘로얄팰리스 별내역’이 투자자들에게 또 다른 인기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은 풍부한 배후수요라 할 수 있다. 제2북부 테크노밸리 수요와 더불어 인근에는 다수의 대학가가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가 포진돼 있고, 반경 5km 내 다산신도시 등 32만의 배후수요도 확보하고 있다.

아울러 ‘로얄팰리스 별내역’은 로얄팰리스 별내역을 이용하는 고객 동선 길목에 위치해 출퇴근 수요를 통한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하며, 공실률은 낮고 수익율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지상 1층으로만 구성된 스트리트형 상가에 최고 7M의 높은 층고와 갈매천 수변공원이 조망 가능한 일부 호실의 경우 커피전문점이나 브런치카페로 특화됐다”며 “3기 신도시 발표와 GTX개통이 사실상 확실시 되자 투자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로얄팰리스 별내역’의 홍보관은 중랑구 상봉동 92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방문 전 사전 연락을 통해 보다 빠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최영록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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