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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전두환의 반성없는 역사왜곡, 엄중 처벌해야”

기사입력 : 2017.08.04 17:27 (최종수정 2017.08.0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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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이슬기 기자]
천정배 국민의당 전 대표는 4일 법원의 ‘전두환 회고록’ 출판·배포금지 결정에 대해 “역사와 정의를 지켜낸 판결”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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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을 역임한 천정배 국민의당 전 대표


천 전 대표는 이날 성명을 통해 “살인마 전두환의 폭동·반란·북한군 개입 등 허위 주장은 5.18 희생자와 그 유족 그리고 광주시민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법원이 ‘전두환 회고록’ 출판금지 판결을 통해 허위사실을 인정한 만큼, 검찰은 전 씨의 사자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신속히 수사해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슬기 기자 law4@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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