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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판타지 소설 출간 이력도? 놀라운 재능에 '그저 감탄만'

기사입력 : 2017.06.19 04:27 (최종수정 2017.06.19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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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소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가수 소향은 복면가왕 흥부자댁으로 추정되며 현 가왕으로 장기간 집권 중이다.

이에 그가 과거 판타지 소설을 출간 한 이력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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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2016년 7월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거미의 '어른 아이'를 불러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판타지 소설 '아낙사이온'은 당시 소향이 TV에 출연하면서 발간 사실이 알려져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를 두고 '복면가왕'에서 먼로라는 가명을 통해 열정 넘치는 가창을 보여준 가수 에스더는 "우리 소향이가 드디어 소설을! 진짜 대단하다"며 "많이들 읽어주세요"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그의 소설 발간은 처음이 아니다.

2014년 8월 판타지 소설 '크리스털 캐슬'을 통해 작가로서 첫 발을 내딛은 바 있다.

이유빈 기자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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