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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한국노총, 야탑 길거리서 무료 법률 상담

가사, 금전거래, 부동산, 임금 체불 등

기사입력 : 2017.06.09 10:05 (최종수정 2017.06.0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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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용모 기자]
성남시(시장 이재명)와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의장 전왕표)는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분당 야탑역 광장에서 ‘길거리 무료 법률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 기간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국노총 중앙법률원 소속의 변호사, 노무사, 법무사 등 9명의 법률 자문단이 나선다.

가사, 부동산, 금전 거래, 재산상속 등 민·형사상 법률문제나 임금 체불, 산재, 부당해고 등 노동법 관련 법률문제의 모든 분야에서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경제적 이유 등으로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서민의 편에 서서 법적 조언을 한다.

필요하면 상담 의뢰자의 변호사 선임을 도와준다.

체불 임금과 관련, 고용노동부에 고발장을 접수를 도와줘 전문 지식 부족으로 선량한 이들이 피해 보는 일이 없도록 돕는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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