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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피해자포럼, 범죄피해자지원 정책 점검 학술포럼 성료

기사입력 : 2017.05.30 11:34 (최종수정 2017.05.3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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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김주현 기자]
코바피해자포럼(회장 김태경)은 국회의원 김순례, 한국피해자지원협회(KOVA)와 함께 범죄피해자 지원 정책의 실태를 심도 있게 점검하기 위한 제 11회 학술포럼을 지난 26일 국회의원회관 2층 제9간담회실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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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술포럼은 대전대 이상훈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제1주제 ‘범죄피해자 보호기금의 운영 실태와 개선방안’에서는 명지대 김두얼 교수가 주제의 발제자로 나섰으며 단국대 이정민 교수, 동국대 김연수 교수, 경찰청 피해자보호과 이은애 경정이 토론자로 나섰다.


'범죄피해자의 심리지원 체계의 개선방안’의 제2주제는 서울기독대 이명훈 교수의 사회로 KOVA 김소라 전북지부장이 주제 발제자로 나섰고 서울시립대 김희균 교수, 경찰교육원 류경희 경감이 토론자로 나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학술포럼에는 자유한국당 원유철 국회의원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하기도 했다.

KOVA 김태경 회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서 범죄피해자 보호기금 운영과 피해자 심리지원에 대한 정책의 문제점이 검토되고 현실적이며, 전향적인 개선방안 및 정책대안이 제시되기를 기대한다”면서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학술포럼을 주관한 코바피해자포럼은 정부의 피해자 보호 지원 정책에 대한 연구와 관련기관에 대한 자문을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피해자 보호·지원 분야의 연구자, 전문가, 실무자와 봉사자들이 열린 마음으로 참여하는 학술연구단체다.
김주현 기자 law2@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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