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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주민대표 참여 자문위원회 정기회의

기사입력 : 2017.03.29 15:08 (최종수정 2017.03.2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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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신종철 기자]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센터장 고영종)는 29일 실질적 지역 주민 대표가 참여하는 준법지원 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 의견을 반영한 사회봉사 집행 및 사회적 약자와 지역공동체를 위한 다양한 지원 분야 발굴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2017년 주민 친화 사업 추진을 위한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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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지원 자문위원회는 지역주민을 위한 사회봉사 집행, 범죄예방환경 개선, 법교육 등 법무부의 법률서비스 제공에 있어 주민과 사회의 수요를 직접 반영하는 역할을 하는 기구로 2016년에 출범했다.

현재 지자체 관련 부서장, 주민자치위원장 등 실질적 주민 대표가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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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산준법지원센터는 준법지원 자문위원회와 함께 덕천동, 수정동, 청학동의 범죄예방환경개선사업(셉테드)에 대한 대대적인 보수작업을 실시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법교육을 진행해 왔다.

부산준법지원센터 고영종 센터장은 “금년에도 새로운 주민친화 사회봉사는 물론 다양한 지역주민의 요구에 걸맞은 법률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따듯한 법무행정을 실현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신종철 기자 sky@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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