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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일자리카페서 취업프로그램 운영

기사입력 : 2016.12.09 16:28 (최종수정 2016.12.0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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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이슬기 기자]
서울시 도봉구는 오는 27일과 28일 이틀간 청년 ‘서울시 도봉구 일자리카페’ 2개소에서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12월 취업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7일에는 도봉문화정보도서관에서 ‘호감가는 용모·복장 코칭(퍼스널 컬러 이미지 진단)’ 강의가 이뤄지고 28일에는 창동역 1번출구 역사하부에 위치한 ‘행복한이야기’에서 면접대화 스킬업 강좌가 진행된다.

맞춤 취업 컨설팅을 위한 1:1 취업상담 프로그램도 기간 중 매일 1회 운영한다. 청년 구직자와 전문 컨설턴트 간 1:1로 이뤄지며 사전 예약제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청년 취업준비생은 23일까지 전화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일자리카페는 청년들이 취업에 필요한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다양한 취업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슬기 기자 law4@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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