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리스트

유령회사 만들어 대포통장 400여개 유통...60억원 챙겨

유령회사 명의의 대포통장 400여개를 만들어 유통하고, 대포통장을 사들인 사기범들의 범죄수익까지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이모(32)씨와 김모(36)씨를 구속하고 송모(42)씨 등 13명을 불구속 입건...

"軍이 토지 매입한다" 친구·여성 속여 4억 뜯은 전직 군 간부

'軍이 부대 인근 토지를 매입한다'며 동창생과 여성을 속여 수억원을 뜯어낸 전직 군 간부가 경찰에 붙잡혔다.중령으로 전역한 군 간부는 고향 시골 마을에 살던 순진한 동창생과 여성에게 온갖 감언이설과 허무맹랑한 거짓말을 늘어놓고 사기행각을 벌였다.소령으로 군...
경남경찰청, 분야별 전문가 10명 선발, 전문경찰관 인증서 수여

경남경찰청, 분야별 전문가 10명 선발, 전문경찰관 인증서 수여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조현배)은 10일 2층 회의실에서 분야별 전문가 10명을 최종선발, 전문경찰관(공무원) 인증서(패)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문경찰관(공무원)은 해당분야의 실무경험, 업...
대구달성서, 전국노래자랑 송해와 함께 4대 사회악근절 홍보

대구달성서, 전국노래자랑 송해와 함께 4대 사회악근절 홍보

대구달성경찰서(서장 류상열) 여성청소년과는 지난 8일 달성군 옥포면 옥연지에서 달성경찰서 홍보대사인 전국노래자랑 사회자 송해와 함께 4대 사회악(성ㆍ가정ㆍ학교폭력, 불량식품) 근절 홍보...

“자전거 탄 노인 잇달아 치고 뺑소니” 택시·버스기사 검거

자전거를 타고 가던 70대 노인을 잇달아 차로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택시기사와 미니버스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광주 광산경찰서는 10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차량 혐의로 택시기사 임모(30)씨와 25인승 버스 운전자 장모(70)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임씨 ...
[투고]달성서 최성환 경위 “71주년 경찰의 날 즈음 청렴으로”

[투고]달성서 최성환 경위 “71주년 경찰의 날 즈음 청렴으로”

청렴이란 무엇인가?청렴(淸廉)은 성품과 행실이 높고 맑으며, 탐욕이 없음을 뜻한다. 청렴과 관련된 명언을 찾아보면“돈이 권력을 크게 흔들 수 있는 곳에서는 국가의 올바른 정치나 번영을...

관광비자로 입국해 마사지사로 일한 태국 여성 25명 검거

관광비자로 입국해 무허가 마사지 업소에서 일한 태국 여성들과 한국인 업주가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이들은 밀실을 만들고 예약한 손님만 받는 등 경찰의 단속에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었다.부산경찰청 관광경찰대는 출입국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태국인 여성 25명...

“네가 먼저 추월했잖아”...벽돌로 상대 운전자 폭행한 40대 구속

도로에서 상대 차량 운전자가 욕설하며 추월하자 뒤따라가 벽돌로 폭행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전북 남원경찰서는 10일 상대 차량 운전자를 벽돌로 폭행한 혐의(특수상해)로 이모(45)씨를 구속했다.이씨는 지난 5일 오후 6시 35분께 남원시 인월면에서 산내면 방향의...

‘전자발찌 차고’ 이웃 50대女 폭행·금품 훔친 40대

전자발찌를 찬 성범죄자가 이웃집 여성을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훔쳤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10일 이웃집에 침입해 여성을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뒤 돈을 훔쳐 달아난 혐의(강도상해)로 김모(4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8...

태국서 도박사이트 운영자 등 24명 붙잡혀

대구지방경찰청은 10일 외국에 사무실을 차려두고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국민체육진흥법 위반)로 오모(32)씨 등 3명을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이들이 운영하는 사이트에 접속해 도박한 혐의(도박)로 양모(32)씨 등 17명도 입건했다.오씨 등은 지난해...
부산경찰청, 화물연대 운송 거부 불법행위 엄정 대응키로

부산경찰청, 화물연대 운송 거부 불법행위 엄정 대응키로

화물연대는 지난 8월 정부가 발표한 화물운송시장 발전방안 주요골자인 ‘1.5t 미만 소형화물차와 택배용 화물차의 수급 조절제 폐지’등에 반발, 표준운임제 도입 및 지입제 폐지를 주장하며 1...

성매매 여고생 꼬드겨 성관계한 담당 형사 '징역4년'

성매매 사건과 연루된 여고생을 조사하며 오히려 해당 여고생을 꼬드겨 '조건만남'한 경찰관이 실형을 선고받았다.수원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이승원)는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37)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
"경찰대 신입생 여성비율 못 늘린다" 인권위 권고 불수용

"경찰대 신입생 여성비율 못 늘린다" 인권위 권고 불수용

국가인권위원회는 7일 경찰대 신입생을 모집할 때 여성 선발 비율을 늘리라고 한 인권위 권고를 경찰청이 수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인권위는 2014년 9월 경찰대가 2015학년도 신입생 100명을 모...

"대기업 취업시켜 주겠다" 4억원 받은 30대 영장

전남 여수경찰서는 대기업에 취업시켜주겠다며 수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사기)로 이모(36)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5월까지 여수의 모 대기업에 근무한 이씨는 지난해 5월 "자신에게 돈을 주면 대기업에 취업시켜 줄 수 있다"고 속여 임모...
나승철 등 변호사 119명 “백남기 유족 동의 없는 부검 위법”

나승철 등 변호사 119명 “백남기 유족 동의 없는 부검 위법”

나승철 전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등 변호사 119명은 7일 “법적으로 볼 때, 경찰이 고(故) 백남기씨의 상반신을 향해 물대포를 직사한 것과 사망 사이의 인과관계는 부인할 수 없다”며 “백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