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리스트

장애인 고용 위장해 장려금 챙긴 회사 대표 입건

장애인을 많이 고용한 것처럼 속여 장려금을 받아 챙기거나 유령 직원을 등록해 회삿돈을 빼돌린 업체 대표가 경찰에 붙잡혔다.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 재활법 위반 등의 혐의로 모 용역업체 대표 김모(56)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춘천지법, 욕설 모욕죄 체포 불법…대항은 공무집행방해죄 아냐

춘천지법, 욕설 모욕죄 체포 불법…대항은 공무집행방해죄 아냐

춘천지법, 욕설 모욕죄 체포에 대항은 공무집행방해죄 안 돼 경찰관에게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모욕죄의 현행범 체포를 한 것은, 체포의 요건을 갖추지 못한 불법체포로서, 공무집행방해죄에서 ...

경북 첫 청탁금지법 위반 수사 영양골프대회 금품협찬 의혹... “혐의없음”

경북 영양경찰서는 지난 9월 열린 '영양군수배 골프대회'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을 위반했다는 신고에 대해 '혐의없음' 결론을 내렸다고 16일 밝혔다.경찰은 이 대회 주최 측이 군내 기업체 등에서 금품 협찬을 받았다는 신고를 ...

3살 여아 학대 보육교사·원장 검찰 송치

3살짜리 여아를 학대한 어린이집 보육교사와 원장이 검찰에 송치됐다.경기 이천경찰서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보육교사 A(53·여)씨와 관리 책임이 있는 원장 B(56·여)씨를 불구속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비닐봉투값 내라는 말에…편의점 직원 흉기로 살해

비닐봉투값을 따로 내라는 이유로 편의점 직원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14일 오전 3시 30분께 경북 경산에 있는 한 편의점에서 조모(51)씨가 편의점 직원 A(35)씨를 흉기로 찔렀다. 조씨는 숙취해소음료를 사려다가 A씨가 봉투값을 달라고 하자 격...
법무부 최초 웹드라마 ‘저스티스 팀’…검찰청 배경 수사물

법무부 최초 웹드라마 ‘저스티스 팀’…검찰청 배경 수사물

법무부 최초로 기획ㆍ제작한 웹드라마 ‘저스티스 팀(Justice Team) : 범죄피해자를 구하라’(이하 ‘저스티스 팀’)가 13일 정오(12시)부터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다. ‘저스티스 팀...

“성추행·밥값 대납까지”... 경찰내 갑질 횡행

사회악을 단속하는 경찰 내부에서도 우월적인 지위를 이용해 하급자에게 몹쓸 짓을 하는 갑질이 횡행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부하 여직원을 성추행하고 밥값이나 술값을 대신 내도록 하는가 하면 술자리 후 집까지 대리운전을 시키는 등 도를...

후배 아내 성추행한 현직 경찰 불구속 입건

술을 마신 뒤 잠자던 후배의 아내를 추행한 경찰이 검거됐다.인천 연수경찰서는 12일 사회에서 알게 된 후배의 아내를 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인천경찰청 소속 A(35)경사를 12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A경사는 10일 오전 1시께 연수동의 한 빌라에서 후배 B(26)씨...

두살배기 고교 연못까지 걸어가 익사…원장·보육교사 입건

야외활동 중 두 살배기 원생을 제대로 돌보지 않아 인근 고등학교 연못에 빠져 숨지게 한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가 경찰에 입건됐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12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인천 모 가정어린이집 원장 A(38·여) 씨와 2세 반 담임교사 B(46·여)씨를 불구속...

휴대전화 서비스센터서 리퍼폰 훔친 30대 구속

휴대전화 서비스센터에 침입해 리퍼폰(재생폰)을 훔친 30대와 도난 물을 매입한 수리업자 2명이 검거됐다.12일 경기 분당경찰서는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김모(34)씨를 구속하고, 장물취득 혐의로 윤모(49)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김씨는 지난달 23일...

‘전화방 성매매’ 알선 업주 등 무더기 적발

전화방을 통해 은밀하게 성매매를 알선하며 4년간 수억원을 챙긴 업주 등 119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인천 부평경찰서는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A(42·여)씨등 성매매 알선업주 3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입건...

‘후사경 안 접힌 차량만 골라…’ 상습 차량털이 20대 구속

후사경이 안 접힌 차량만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전북 군산경찰서는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상습절도)로 박모(25)씨를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달 24일 오전 0시 50분께 군산시 한 모텔 주차장에 있던 고모(39)씨의 ...

[인사] 경찰청

◇경찰청 <총경 전보> △홍보담당관 유진규 △재정담당관 홍명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최현석 △자치경찰TF팀장 유승렬 △경찰위원회 이종규 △기획조정담당관실 모상묘 △감찰담당관 김도형 △감사담당관 고범석 △인권보호담당관 이대형 △피해자보호담당관 박근주 △...

포북署,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 실시

포항북부경찰서(서장 이성호)는 내년 1월 31일까지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송년회와 신년회 등 늘어나는 각종 술자리에 대비해 주간에도 주 2~3회 음주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음주운전 심리를 위축시키는데 전념을 다하고...

부동산사업허가 로비 대가 금품챙긴 권익위 前간부 징역

부동산 사업허가를 받기 위한 로비 명목으로 금품을 받은 국민권익위원회 전직 간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주무부처 공무원이 재직 당시 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이다.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5단독 강윤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