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리스트

[투고]창원서부서 안병근 경위 “난폭운전 차량 국민신문고로 공익신고”

[투고]창원서부서 안병근 경위 “난폭운전 차량 국민신문고로 공익신고”

난폭운전 차량이 방향지시등(일명 깜빡이)을 켜지 않고 갑자기 끼어드는 속칭 ‘칼치기’에 당해본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당한 순간에는 깜짝 놀라 당황하지만 그후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

아내 내연남 폭행한 40대 검거

자신의 처와 바람을 피우는 20대 남성을 차에 태워 무차별 폭행한 40대 남성과 공범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성동경찰서는 지인들과 공모해 피해자를 승합차에 납치· 감금한 뒤 폭행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이모(47)씨 등 4명을 검거했다고 ...

“마음에 들길래”... 미술관 도자기 훔친 70대 입건

전북 진안경찰서는 17일 도자기를 훔친 혐의(절도)로 김모(7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 10월 12일 오전 9시께 진안군 진안읍에서 열린 한 지역 축제 미술전시관에서 도자기 1점(5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가족과 함께 축제장을 찾은 김씨는 당시 ...

“정수기 사업 투자하라” 370억대 사기혐의 30대 구속

국내 유명 정수기 회사의 고위직을 사칭해 지인들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 370억 원 상당을 받아 챙긴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주모(37·여)씨를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주씨는 지난...

‘외제차로 고의사고’ 보험사기 일당 검거

수리비가 비싸 보험금을 많이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외제차로 여러 차례 사고를 내 수억원의 보험금을 타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서부경찰서는 2013년 4월부터 이달 초까지 인천과 서울에서 고의로 사고를 38차례 내 총 2억 7천만원의 보험금을 받은 혐의(상습...

“자살기도” 경찰서서 분신한 30대 결국 숨져

경기 수원의 경찰서에서 지난 9일 분신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진 30대 남성이 숨졌다.이 남성이 분신하기 직전의 행적을 좇던 경찰은 그가 사망함에 따라 사건을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짓기로 했다.17일 경기 수원남부경찰서에 따르면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

지적장애 여중생 꼬드겨 성관계 한 현직 초교 교사 형사 입건

지적장애 여중생과 성관계를 가진 현직 초교 교사가 경찰에 입건됐다.경기남부지방경찰청 여청수사계는 아동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장애인간음) 혐의로 모 초등학교 교사 A(30)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올해 5∼6월 SNS 랜덤 채팅...
김진태 “집시법 실형률 0.5% 불과…법원 느슨한 판결”

김진태 “집시법 실형률 0.5% 불과…법원 느슨한 판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은 14일 “최근 5년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1552명 중 실형이 선고된 인원은 7명(0.5%)에 불과해, 사법부가 불법...

‘고의 교통사고’ 합의금 챙긴 고교생 2명 붙잡혀

좁은 골목길에서 고의 교통사고를 내고 합의금을 챙긴 고등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강서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서울 양천구의 한 고등학교 2학년 최모(17)군 등 고등학생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최군 등은 올해 8월부터 두 달간 강서구 화곡동 일대...

외제차 훔친 20대 지적장애인 면허 취소

운전할 능력이 안 되는 것으로 판단되는 지적장애인이 7년간 운전면허를 보유하고 있다가 차량을 훔쳐 뒤늦게 면허가 취소됐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외제차량을 훔쳐 타고 다니다 길에 내버려둔 혐의(절도)로 A(2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지적장애 3급인 A씨는 지난 10일...
김진태 “검찰 특별관리 조폭 156계파 452명…엄정 법집행”

김진태 “검찰 특별관리 조폭 156계파 452명…엄정 법집행”

검찰이 관리하는 조직폭력단체의 수괴급 조직원이 156계파에 452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

‘신분증 버스에 놓고 내렸다’ 입사시험 보는 취준생 구한 경찰

"입사시험을 봐야 하는데 신분증이 든 지갑을 버스에 두고 내린 것 같아요. 도와주세요."광주 동부경찰서 학서파출소에 23살 취업준비생의 다급한 사정이 무전으로 날아든 시각은 12일 저녁 7시 54분.전북 전주에 사는 대학생 김씨는 입사시험을 치르기 위해 이날 광주를...

'관절에 특효' 저가 한약재 희귀 약재 둔갑시킨 일당 적발

세종경찰서는 13일 노인들에게 저가 한약재를 관절염에 특효가 있는 희귀 약재라고 과장 광고한 혐의(사기 등)로 일명 A(69·여)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A씨 등은 지난 8월 9일 세종시 한 시장에서 70∼80대 노인들에게 일반 한약재를 관절염에 효과가 있는 약이라...

강원 음주 운전 토요일에 ‘최다’...주말 단속 강화

강원도 내 음주 운전 적발이 토요일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강원지방경찰청은 올해 들어 지난달 말까지 5천542건의 음주 운전을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는 하루 평균 20.2건꼴로 적발된 셈이다.토요일이 970건으로 전체의 17.5%로 가장 많았다.이어 목요일 91...
[투고] 경찰관서내 주취소란, 명명백백 범죄행위

[투고] 경찰관서내 주취소란, 명명백백 범죄행위

경찰 중 최일선에서 범죄예방을 위해 힘쓰는 곳이 지역경찰이라고 부르는 지구대·파출소다. 112신고 현장에 신속히 출동하여 초동조치를 하고 이와 더불어 각종 순찰로 지역주민의 범죄로 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