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리스트

‘짝퉁’ 골프채 밀수해온 일당 적발

외국에서 골프를 치고 귀국하는 여행자인 것처럼 속여 '짝퉁' 골프채를 상습적으로 밀반입해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인천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7일 자영업자 A(45)씨 등 6명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중국에서 자영업을 하는 A씨는 지난해 ...

“요양보호사가 지적 장애 환자들 폭행”... 경찰 수사 착수

인천 강화도의 한 요양병원에서 요양보호사가 환자들을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퇴원한 한 환자는 "요양사가 다른 환자들을 결박하고 때렸다"며 입원 환자 2명을 피해자로 지목해 인천 강화경찰서에 신고했다.신고자는 "지적 장애가 있는...
“CCTV 피하려고”...우산 쓰고 상가 턴 50대 덜미

“CCTV 피하려고”...우산 쓰고 상가 턴 50대 덜미

충남 보령경찰서는 6일 늦은 밤 영업이 끝난 상가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야간건조물침입절도 등)로 A(56)씨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27일 새벽 보령시 한 식당에 들어가 현금이 들어...
황운하 경찰대 교수부장, ‘박영수 특검팀 합류’ 공개 구직

황운하 경찰대 교수부장, ‘박영수 특검팀 합류’ 공개 구직

경찰대 1기의 선두주자로 그동안 검경 수사권 조정을 외쳐왔던 황운하 경찰대 교수부장이 “내년 계급정년을 앞두고 마지막 소망”이라면서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합류하고 싶다는 뜻을 공개적으...
대구남부署, 청소년 교통안전 나누미 우수상

대구남부署, 청소년 교통안전 나누미 우수상

대구남부경찰서(서장 윤종진)는 고교생들과 함께 청소년교통안전나누미를 구성해 홍보활동을 추진한 결과 대구여자상업고등학교 '그린라이트' 팀이 우수상을 차지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올 7...

생활비 없어 차량 절도한 10대 구속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죄를 저지른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30일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박모(17)군을 구속했다. 박군은 지난 9일 오전 4시께 전주시 덕진구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창문이 열린 차량에 들어가 현금 50만원을...

“수배차량 실시간 체크”... '스마트 순찰차' 내달 시범 운용

운전 중 카메라로 차량번호를 자동 인식해 수배차량 여부를 실시간 확인하는 고성능 순찰차가 개발됐다.경찰청은 각종 정보통신기술(ICT)을 탑재한 한국형 '스마트 순찰차' 개발을 마치고 내달부터 시범 운용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순찰차에는 서치라이트·적외선 카...
변협 “공인탐정법안 반대…검찰ㆍ경찰 수사관 전관비리 조장”

변협 “공인탐정법안 반대…검찰ㆍ경찰 수사관 전관비리 조장”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하창우)는 29일 “사회적 필요성이 전무하고 개인정보 침해 등 불법과 전관비리를 조장해 국민들에게 부담만을 안기는 공인탐정법안의 제정에 반대한다”는 강력한 입장을...

“생활비 구하려고” 상가털이 10대들 입건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29일 상가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A(18)군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A군 등은 지난 15일 오전 5시께 전주시 덕진구 한 식당에 창문을 통해 들어가 현금 4만원과 지갑(15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이들은 잠긴 창문을 힘으로...

강원경찰, 12월 숙취 운전 단속 강화

연말연시를 맞아 경찰의 출근길 숙취 운전 단속이 강화된다.강원지방경찰청은 오는 12월부터 한 달간 출근길 음주단속을 강력히 펼친다고 28일 밝혔다.이는 연말 송년회 등 잦은 술자리로 출근길 숙취 운전이 늘어나 자칫 교통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경찰은...

‘임플란트 시술 중 사망’ 50대女, 국소마취 후 의식 잃어

치과의원에서 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50대 여성이 숨졌다.28일 경북 구미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구미 시내 한 치과의원에서 임플란트 2차 시술을 받던 A(59·여)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A 씨는 인근 종합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6시간여 만에 숨...

5억원대 필로폰 소지 50대,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 구속

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28일 필로폰을 대량으로 소지한 채 투약해온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전모(50·무직) 씨를 구속했다.경찰은 또 필로폰을 투약한 전 씨 내연녀 정모(39) 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은 전 씨로부터 필로폰 170g을 증거물...
경남경찰청, 경찰관 직무만족도 조사 전국 1위

경남경찰청, 경찰관 직무만족도 조사 전국 1위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조현배)은 경찰청에서 주관한 2016년도 ‘경찰관 직무만족도’ 조사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직무만족도 평가는 전국의 경찰관을 대상으로 ① 조직분위기 ②...
대구강북경찰서, ‘안·아·주’ 일환 노란발자국 설치

대구강북경찰서, ‘안·아·주’ 일환 노란발자국 설치

대구강북경찰서(서장 박효식)는 지난 25일 매천초등학교 네거리 횡단보도에 ‘안・아・주’활동의 일환으로 노란발자국을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안・아・주’란 ‘안전한 학교를 아이들에게...

예식장 에어컨 배관 훔친 50대 전 대표 입건

임대료 수억원을 내지 않은 예식장 전 대표가 압류된 수천만원 상당의 예식장 에어컨 배관을 뜯어가경찰에 입건됐다.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28일 한때 자신이 운영했던 월드컵경기장예식장에서 에어컨 배관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예식장 전 대표 오모(52)씨를 불구속...